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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주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달라진 저희 남편에 대해 여기에 짧게 적어보려합니다
저희 남편은 올해 49세입니다. 저희는 같이 맞벌이를 하기때문에 부부관계를 그렇게 자주하지는 못합니다
서로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피곤하기도 하고해서요 한달에 두번정도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남편이
부쩍 피곤하다고하며 관계하기를 꺼려하더군요 그래서전 별말은없었지만 여자로써 자존심도 상하고해서
별 말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3~4개월정도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제게
조심스럽게 뉴맨에 대한 말을 꺼내며 예전같지 않아 고민을많이 했는데 함 사용해보는게 어떻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솔직하게 얘기해준 남편이 고맙기도하고 해서 그러라고했습니다.처음엔 영 마음이 내키지는 않더군요
이렇게 까지 해서 부부관계를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지만 남편의 생기가 넘치는 얼굴을 보니
사용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더군요 15년을 부부관계를 해왔는데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꽉찬 느낌? 그리고 끝까지 지치지않는 강한힘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남편의 표정을 보고
사용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남편의 자신감넘치는 표정을 보고요. 여자입장에서는 좀 꺼려졌었는데
그런데 요즘은 남편이 가끔 깜박할때 말한답니다 '여보 뭐 잊은거 없수~~' 하구요
예전보다 남편하고 더 가까워 진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자인데도 무릅쓰고 짧은 사연을
적어봅니다. 저희 부부에게 이런변화를 안겨준 '뉴맨이' 고맙기도하고해서요
'호호호, 여보 오늘 밤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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