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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잘하는 남자님은 배우자분과 정말 친하신것 같네요^^
뉴맨을 구입하시는 분들 중에는 수술이나 보형물 주사, 약물등의 경험이 있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여자들이 아름다움을 위해서 수술도 하고 주사도 맞듯이
자신남자들도 자신감을 위해서 확대수술을 하거나 대체지방등을 하십니다
그러나 수술을 하신 분들도 나이가 들면 혈관은 노화나 질병 식습관 등으로 좁아지고
근육도 줄어들면서 오히려 강직도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뉴맨을 착용하는 부위는 어떤 수술이나 시술도 그 부분은 무리하게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고객님 같은 분들께서 뉴맨을 착용하셔도 충분히 효과를 볼수가 있어요
고객님 배우자님이 이제는 조금 더 자주 곁을 주시던가요?
군대간 아드님까지 두신 분들의 알콩달콩 신혼 같은 후기 잘 읽었구요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이에요 ^^님 ~~
::잘하는남자님께서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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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감사하다는 그리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싶네요
뉴맨을 구매해서 사용한지 3개월째 되가는 시기에 뭐 엄청난 효과를 보았다고 후기를 올리는것이 아니고 그냥 뉴맨을 구입하고 착용하고 변화가 일어난 사연을 저와같은 고민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또 구매하고 아직 변화를 경험하지 모싸고 불안해 하시는 고객분들께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저는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지금이시간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즐겁게 여겨지는 순간입니다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면 감히 이렇게 글쓰는 재주도 없는 제가 후기를 올릴 용기도 못내었겠죠
지금부터 뉴맨을 구입하게 된 사연을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저는 안산에 거주하는 48살 직장인 입니다
지금껏 몸이 아파서 병원에 다닌기억도 없을 만큼
건강하게 살아왔습니다
우리부부 사이에 어떤 문제도 없이 자녀를 셋이나 낳을정도로 부부관계도 굉장히 좋았어요
큰에들은 대학에 아들녀석은 군대에
막내 아들은 고등학생 이구요
저는 아들들과 사우나도 함께 자주 다녀요
사우나에서 아들들하고 서로 쳐다보며 당당한
남성을 비교우위를 논하곤 했었습니다
아내와도 맞벌이라서 주말에만 관계를 하는데
우리부부 적극적으로 즐기며 주말을 보내는 생활을 했는데 제가 주식투자를 잘못해서 많은 투자금을 손실을 본적이 있어요
그런후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공항에 한동안 삶이 힘든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일들이 지난후로 아내와 좋왔던 사이도 소원해지기 시작해서 남자들에게는 결코 바라지 않은 현상들이 생기더군요
이게 잘안되요 꼭 소금에 절여놓은 단무지같이 말랑말랑 힘도들어가지 않구요
새벽 발기가 언제부터인지 사라졌어요
이제는 이것마져도 나를 외면하는것인가
참 미치겠더라구요
저를 더욱더 참담하게 만든건 그래도 모처럼 아내가 허락한 소중한 시간에 이게 대형사고를 내버렸어요 아내는 중간도 못왔는데 이녀석이 겁도없이 끝내려고 하는거예요
아내가 그러내요 이제는 이것도 못하냐구요
그래도 이거라도 잘해서 미워도 봐주려했는데
이제는 필요없다고요
기를 쓰고 잘하려해도 그만 토끼가 되버렸어요
아내는 항상 마무리는 여성상위 체위에서 끝내고 내려와야 만족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중도에 사고른 매번쳐요
그래서 마누라가 이제는 조개는 한달에 한번만 먹을 각오하래요
이게 뮙니까요?
그맛좋은 조개를 한달에 한번만 구경 하라니요
조개맛 확실히 볼려면 똑바로 하던지 아니면
구경도 못한데요
이나이까지 오는동안 조루증 이나 토끼라는 말은 저한테 아니였거든요
그런데 이게 저한테 동시에 왔어요
어떻게 이런일이 저에게 일어납니까?
소변을 보면 남자들 잔뇨를 털어내잖아요
저는 화장실 에서 잔뇨를 털때도 발기가 되는 그정도로 괞찬았어요
아내몰래 남성전문 병원에 갔지요
상담결과 귀두신경 차단시술을 권유 받고 거액을 들여서 했습니다
아내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요
저 이것마져도 잘않되면 마누라 옆에 못붙어 삽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시술을 선택했습니다
일주일 후에 관계를 해보래요
그래서 아내에게 이제는 괞찮아져서 잘된다 하고 큰소리 치고 조개를 먹으러 갔어요
맛있는 조개가 하얀 속살을 낼름거리며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을 가득머금고 저보고 빨리오라고 해요 긴장도되고 너무나 먹고싶어 얼른 넣었어요
조개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저도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데 조개가 꽉조이기 시작하는데 참기가 힘들어져요 나가고싶어져요 이러면 안되는데 절데 안되는데 조임에 강도가 더욱더 가해지려는 순간에
저는 손을들고 말았어요
아내가 말해요 개뿔이나 잘되기는 시작이나 하지말지 이 집토끼야
아~~~헛돈 들어갔구나
병 원에 찾아가서 상담을 하는데 시술은 잘되어 문제가 없고 본인 하기 나름이래요
환경을 빠꾸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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