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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열번정도 홈페이지에 들어와 뉴맨에 대해 알아보고 size도 미리 제어 놓고,
한번의 충동적인 선택으로 후기를 작성합니다.
일단 후기를 작성하기 전에 감사에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상담....이 상담 자체가 소극적인 저한테 첫번째 어려움이었습니다.
대표전화로 하니 남자분이 받아서 입이 잘떨어지지 않더군요, 물론 여자분이 받으시면 더 힘들겠지요!
그러나 전 여자분을 선택했습니다. 왜냐~ 남자들은 남성위주로 생각으로 상담할것이다. 라는 생각에~~
아무래도 남자들이 모르는 걸 알고 계실거란 생각에~~
그래서 박정아 팀장님을 선택해 상담했습니다. 목소리로는 그리 젊지 않으분이어서 좀 편했습니다.
상담 넘 편하게,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권해주신 size로 14호 (좀 작나 ^^)로 받았습니다.
회사에 택배 도착시간 오전 12시10분....
외관을 살펴보니 전체 "은' 용 그림까지~일단 고급스럽다는 생각^^
직원 모두 식사하러 간사이 바로 착용.
사무실에서 일부러 몰래 야동도 보며, 힘쓰려 애썼습니다.
그때까지 별 느낌없이 하루일을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쉬는동안 가끔 뭔가 밑에 자극이 옵니다.
(점점 조여지는 느낌) 말로만 듣던 벌써 팽창하나 싶었습니다.(박정아 팀장님께서 하신말씀)
아~! 이느낌이구나 했습니다. 괜찮다 생각....하지만 아래 있는 놈이 준비를 했던건지.....
일은 다음날 새벽1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잠결에 자꾸 아프다는 느낌이~~만져보니 "내꺼이거시 차갑더군요, 얼른 진정시키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자꾸 날 깨우네요 결국 위에 있는 잠금장치를 풀러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까지 속을 썩이더군요^^ 그래서 아침 출근하자마자 팀장님을 찾았습니다.
몇가지 확인사항을 말해주더군요~~그래서 일단 size 2호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친절한 팀장님, 택배비도 반반 요구하시던군요.
이점 또한 감사^^
하루만에 효과인지는 모르겠으나, 처음에 종이를 잘라 잰 size보다 지금은 조금더 부어있음을 확인합니다.
이러다 제 다리와 같아지지는 안을런지^^
아~ 내일이 기다려 집니다.
아니 점점 자랄 내새끼를 생각하니 기분이 up~up
전 후기는 이렇게 간단히 하고 "박정아 팀장님"을 우수 상담원으로 인정합니다.
다시한번 감사 합니다....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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