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한달소감 입니다~*****
반신반의 했지만 아내몰래 저질렇지요~^^
첨에는 어찌하는지몰라 그냥매달고다녔죠
빠질까싶어 제일안쪽에다걸었는데
잘빠지진않내요
밤에 흥분되니까 헤더부분을 누를수없을만치 단단해지고 크게 되니까 자신감도
커지면서 쉽게 들어가지않을정도로~-~-ㅎ
지금한달정도그냥 시간나는대로
매달고다니죠
전에보다 둘래도 커졌구요 헤드주변표피가
버섯같이커지면서 외형적으로도물건이
되가는듯 하답니다
3일째 아내가 알아보고는 조심조심물어보
자꾸만질라고하내요~^^
대단히만족했던가봅니다~~너무좋습니다
♥핫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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