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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싸커짱님의 글을 보니 한편의 옴니버스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장면이 상상이 됩니다.
글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잘 써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뉴맨을 착용하시고 효과를 보시는 대부분의 고객님들은 보다 큰 사이즈를 교환하시고들 합니다.
지금이 적당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강한 통증이 있으시다면 교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보다 정확한 고객님의 상황을 위해서는
윤민우 실장님과 다시 한번 통화 후 교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몸이 다치셨다니 빠른 쾌유 바라며 앞으로도 아내분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싸커짱님께서 쓰신글============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 하길래 2박3일 휴가 다녀오라고 했더니
그 머나먼 친정 부산까지 다녀온다고 하면서 떠났다..........
혼자 남아서 무얼 할까 생각하는데.... 마침 스포츠 신문에서 봤던 뉴맨이 생각이 났다.
내가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당장 전화를 걸어보았다. 윤민우 실장과 연결이 되었다....
둘레사이즈가 10센치라고 했더니 16호를 보내주었다. 내가 도표를 봐서는 14호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난 24시간 차고 다니면서 빨리 효과 유무를 확인해보고 싶은데 윤실장은 잠잘때만 착용해보고
아프면 연락을 주라고 했다. 다음날 새벽에 너무 딱딱하게 발기된 물건 때문에 잠이 깼다.
우선 기분이 좋았다. 마른 나무처럼 딱딱한 느낌!!!
너무 기분이 좋아서인지 몰라도 아픈것을 느낄수가 없었다. 전화를 걸었다.
꽉 끼는 것 같다고만 얘기를 했더니 18호로 보내준다고 했다. 와이프 몰래 착용하고 지냈다.
와이프가 쓸데없는데 돈 쓴다고 핀잔을 줄까봐 .....
2~3일 후 18호를 착용하고 밤에 와이프와 관계를 가졌다.
관계중 와이프 표정이 약간 갸우뚱했다. 와이프는 표현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서....
난 엄청 딱딱한 물건을 사용하니 기분이 좋았다.
내가 조루증상이 있는데 좀 오래 가는것 같아서 얼른 괄약근에 힘을 주어서 사정을 하려고 하니까
조이면서 좀 아팠다. 그래도 얼른 마무리를 했다.
빼고서 몰래 씻으러 가다가 그게 뭐냐고 하면서 딱 걸렸다...
너무 조이고 있어서 그런지 좀 커 보였나보다. 헉~ 징그럽다. 그러면서 추궁시작.....
'워낙 싸서 한번 구입해봤어.....'
'5만원?'
'어어...'
'으이구 10만원주고 샀구만 ...' 할수없다는 듯이 불쌍하다는 듯이 그냥 넘어가준다는 표정....
휴~ 그나마 다행이었다. 22만원이라고 실토했으면 짠순이 마누라한테 혼날뻔..... (마눌은 아직도 10만원으로 알고 있음)
난 다음날 전화를 걸어서 아프다고 하면서 평상시 재면 10인데 발기시 재면 12가 나왔다고 얘기했다.
그랬더니 21호 드릴까요? 난 너무 크면 그럴까봐 20호로 달라고 했다.
20호 착용하고 마누라하고 하려고 하니 마누라왈 그거 차면 너무 커지니까 그거 빼고 하자고 했다.
난 그래도 이왕 샀는데 차고 해보자고 해서 거사를 치루었다.
마누라가 좀 아프다고 했다. 우리 마눌 밑이 좀 약하긴 약하다.
마눌은 너무 커져서 싫단다. 근데 난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겨난다.....
마누라가 딱딱해진 내 물건에 적응을 할 거라 믿는다
아주 정색을 하면서 싫어하지 않는거 보면 그냥 괜찮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거겠지 라고 생각해본다.
그런데 근데 나도 좀 아파서 다시 21호로 교환을했다.
21호 차고 잤는데 아침에 빠져있었다.
평상시 사이즈와 발기시 차이가 나는 사람을 위해서 경험을 통해서 얻은 팁을 알려주고 싶다.
처음에 너무 헐렁해서 돌아 눕지를 못했었는데....야한생각을 한번 해서 발기가 된 상태에서 잠이드니까
아무리 뒤척여도 아침에 일어나 꽉 끼어있어서 좋았다.^^~~
저녁마다 야한 생각을 하는것이 잠들기전 할 일이 되어 버렸다.
21호를 차고 마누라와 관계를 하는데 그냥 힘을 안주고 왕복하면 괜찮은데
힘을 주면서 하면 아프다. 그래서 한칸 풀러서(5mm정고 커짐) 착용하고 관계를 가져보려고 한다.
22호를 해야 할지? 23호를 해야 할지? 난 가능하면 꽉 조이는게 좋을듯 한데..
출장 때문에 그리고 뼈가 부러져 2주간 병원에 있는 바람에 제대로 확인할 겨를 없이 한달 두달이 다 지나가 버렸다.
어떤 사이즈가 나에게 맞는지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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