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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오랜만에 단비가 내립니다. 다소 거칠게..
메마른 대지에 촉촉한 단비. 깊이 스며듭니다.
비가 오기전 메마르고 푸석한 땅과
비온후에 촉촉하고 질펀한 땅의 속살은
뉴맨 착용 전,후를 비교케 하는 행복함 그 자체입니다.
2일째 아래가 든든하고 묵직해집니다.
의지함과 믿는 구석이 있다는것은 세상 부러울것 없는 든든한
또다른 빽입니다.
나의 든든한 빽은 이제 아래에 두고 삽니다.
아무도 모르게...
이런 명품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다가오는 금요일은 동창모임이 있는날입니다.
얼굴이 안좋은 여자동창들에게만 살짜기 이야기해줄겁니다.
신랑 선물로 최고다고.....
다음 모임엔 얼굴에 홍조가 돌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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