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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맨, 교환했고 또 착용했고 제2의 도약을 하려고 합니다.
조회수:7103
2014-07-14 11:24:18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방법이 있는지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됩니다. 저도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뉴맨에 처음 입문할 때, 여기 후기를 주로 많이 읽어 보면서 "과연 이럴까?, 물건이 커지고 발기도 잘되고 2회연속 가능하다는데 이거 모두 뻥 아니야?" 이렇게 자문자답하면서 수없는 고민을 하였더랬습니다.

저는 발기 강직도도 약해지고 성욕도 감퇴되었으며 여자를 봐도 아무런 감흥이 생기지 않는, 즉 오직 물건은 쉬하는데만 사용하는 그런 50대 끔찍남이었지요. 거기다가 전립선도 안 좋은지 쉬를 하고 자주 팬티를 적시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러던 중, 그냥 윤실장님과 전화를 통하여 그냥 강제? 하다시피 하여 착용하게 되었지요. 저의 경우 처음 4일부터 효과를 봤어요. 새벽에 발기가 아주 충실히 되고 오줌이 잘 나왔고 아내와의 관계시 조루증세가  많이 완화되었으며  그 전에 비해서 쾌감의 시간이 훨씬 길어졌어요. 

50대 중반이 되니 어느 때부터 갑자기 사정을 하면 전립선이 당기고 아프며 아주 불쾌감을 주고 정액이 잘 안 나오고 사정시 쾌감이 전에 비해 1/3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아내도 그런 관계를 원하지 않아 섹스리스 부부로 지냈죠. 한 5-6년 정도 일년에 한 두번 할까 할 정도로. 성적인 것으로는 부부가 아니었죠.

그리고 일단 성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아침에 텐트를 치지 않으니(쳐도 약하니) 모든 일에 자신감이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 남자들은 일단 어떤 경우에든 (여자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여자를 보면 성욕이 생겨야 합니다. 물론 아무데나 써서도 안되고 사람에 따라서는 심리적인 부분도 억제를 하여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합니다만.

여자를 보고 욕심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남성으로서 힘을 잃었다는 증거예요. 그러면 치료에 들어가야지요. 단 욕심이 일더라도 그것을 제어할 힘은 누구나 가지고 있기에 문제된 건 없지 않아요?

그리고 아내 옆에 갔는데 욕구가 안생기고 그냥 잠이나 자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아주 심각한 상태죠. 그러니 이것을 잘 판단해 보시고 그러한 불행을 빨리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런 부류였으니까요.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일단 아침에 강하게 발기가 안되면 자신감이 없어져요.

다시 제 경험으로 돌아가서 경험담을 올리죠. 중간에 한달 3주쯤 되었을 때 새벽에 발기가 강해서 도저히 아파서 못견디겠더라고요. 그리고 발기가 되어 있는 시간도 많이 길어져서 어떨땐 밤새도록 아내를 괴롭히곤 했습니다. 그래서 실장님과 상의후 (한달지나면 교환이 안되나 약간의 벌금?을 물고) 교환했습니다. 처음엔 제 뿌리 쪽이 가늘어서 18호 했는데요 22호로 바꾸었어요. 물건이 굵어지는건지 뉴맨이 줄어드는건지 아내는 알 수 없다고 하는데 생각해 보세요. 팽창시 물건이 굵어졌으니 아픈게 아니겠어요? 뉴맨이 줄어든다는 건 상상도 못하죠. ㅎㅎ 은으로 된 제품인데.

교환으로 3일 못 끼니까 허전해서 견디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제품이 오자마자 기념사진 한장 찍고 바로 착용을 했습니다. 새로온 걸 낀지 이제 1주일 다 되어 가는데 전에 것보다 효력이 못한 것 같아요. 즉 발기력같은 것이 현저히 줄더군요. 물론 계속 끼면 상황이 나아지리리고 봅니다만.

이제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해 보려고요. 여기 어디에 봐도 두 개를 착용한 분이 없더군요. 그래서 안쪽에 하나 더 끼는 건 어떨까? 하고 고민 중입니다. 물론 지금까지와 같이 한 개만으로도 훌륭히 그 효과를 내리라고 봅니다만 뉴맨 역사상(아마 지금 두개를 착요한 분도 있을지도 모르죠. 말씀 안하시고 혼자서 재미? 를 보시는 분도 혹 있을지 모르지만^^) 2개를 착용한 분이 있을까 하고 생각도 해 봅니다.

아내는 반대를 하더군요. 만일 두개를 끼면 터질지도 모른다고요. ㅎㅎ 하지만 그래서 터진다면 어디 물건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도 여기 게시판을 기웃거리시는 분들은 일단 한 번 끼어 보세요. 그러면 그 효과를 직접 체험하실 겁니다. 남이 아무리 말해봐야 믿기 힘들죠. 착용해 보면 그 때서야 '아하 뉴맨 바로 이놈이구나' 하는 것을 강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저야 뭐 뉴맨을 착용하는 소비자이지 뉴맨을 판매하거나 광고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이렇게 말씀드리리가 조심스럽지만 어쨌던 동병상련이라는 것이 있죠? 같은 병을 앓는 사람들끼리 서로 동정하며 경험을 나눈다는...

아무튼 우리 고개 숙인 남성 여러분 뉴맨끼고 행복한 가정 한번 만들어 봅시다. 저의 경험담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아내랑 소강상태여서 최근 실전경험을 올릴 수가 없네요. 현재의 근황만 이야기드렸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뉴맨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이만 총총...

혹시 아나요? 두 개 끼고 20대가 되었다는 후기를 올릴지? ㅎㅎ 안쪽에 끼는 거라 두개째는 24-25호쯤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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