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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구입한지 이제 2달 조금 지났습니다.
전 40초반으로 처음에 호기심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가격도 20만원대로 사실 술 한두번 안먹으면 되는 비용이고 밑져봐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일단 구입하고 한순간에 크기나 굵기가 드라마틱하게 변한것은 없으나
40대이후 소변후 잔뇨감이 있었는데 그런게 없어져고 소변후 깔끔한 느낌이 들고 좋은 기운을 받는것 같아 항상 기분이 업되고 요즘은 일부러 변기에 소변을 쎄게누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관계시에도 혈류압박때문인지 몸통부분은 모르겠으나 귀두부분이 엄청 커지므로해서 상대방의 만족도가 최고입니다. 꽉찬다고도 하구요. 관계시간은 상대방이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오히려 조금 짧아진듯도 합니다.
24시간 착용하다 요즘은 새벽발기시 아파서 잠을 잘때는 빼고 잠니다. 깊은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정도로 압박이 심해졌습니다. 그러고보면 굵기도 좀 굶어진것 같고..목욕탕에서 보면 제법 위풍당당하고..나이도 있는데 반발기상태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만족이지만 전 이정도로만해도 충분히 20만원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급반지를 끼면 항상 손가락을 펴보이고 싶듯이...뭔가 끼고 있다는것도 새로운 자극도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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