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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뉴맨을 약 4개월전에 구입하여 사용중인 고객입니다.
정확한 사이즈 판단이 안되서 구입후 몇차례 무료교환을 하고 그후 만원을 지불하고 교환을 하여
사용하다가 최근 (약 3주전)에 전에 3만원을 지불하고 교환한 사이즈가 안맞다고 느껴져서
안미영 팀장하고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뜸 한다는 말이 고객님은 교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제는 얼마를 지불해도 교환이 힘들거라는 둥, 지난번 3만원을 지불하고 교환한 것도 원래 그래선
안된다는 둥 도대체 그 여자가 고객 지원팀장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
회사 사주의 인척인지는 몰라도 그런 팀장은 원활한 after service를 위해서는 방출되어야 할겁니다.
그리고 일부는 저처럼 사이즈에 둔감한 고객도 있을 겁니다. 그냥 무료로 교환해주는것도 아니고
3만원씩 받으면서 그렇게 기분나쁘게 전화를 하면 되겠습니까??
조치후 답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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