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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노하우 많은 분들이 따라하실것 같네요~
조회수:1639
2014-06-19 16:17:00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남자라면 모두들 그 고통을 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개개인마다 각자의 편차가 있듯이 고객님의 노하우 역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niceguy님께서 쓰신글============

 

 

 

 

 

 

 

제가 시저팬티를 받고 어떻게 입었었느냐 하면요.

 

 

 

지금도 그렇게 입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제 경험담을 올립니다.

처음 며칠간은 소위 팬티의 구멍난 곳으로 뉴맨을 끼운 물건만 넣고 다녔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럴 것같으면 뭐하려고 이런 팬티를 만들었겠나 싶어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기로 했죠.

그냥 그렇게 입으니 구슬이랑 사타구니가 닿아서 입으나 마나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구멍으로 뉴맨을 착용한 물건을 빼올려 놓고 다시 구슬 두개를 소중히 빼올려서 그 위에 뒀어요.

그런 뒤 물건은 위로 꺽어 두었습니다.

그러니 구슬 밑부분이 끼이고 당기는거예요. 몹시 불쾌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연구한 것이 바로 하강착용법.

쉽게 말씀드리면 팬티를 허리 밑으로 끌어내리세요. 아까 구슬을 끌어올리고 또 팬티를 위로 당겨 입으면 구슬 밑부분 살이 아파요.

그래서 팬티 자체를 밑으로, 즉  허리 벨트라인 훨 밑으로 끌어 내려서 꼭 아이들 골반바지 입는 식으로 하면 당기지도 않으면서 두 개의 소중한 구슬 아랫부분(전립선과 요도부분)이 팬티의 구멍 아랫부분에 당겨서  아프지도 않고 두개의 구슬이 쾌적하게 유지되고 우리들의 소중한 물건도 깨끗하게 유지된답니다.

그리고 소변을 볼 때는 팬티 밖에 난 홈으로 물건을 꺼내서 보면 된답니다. 일반 팬티처럼 팬티에서 위로 완전히 물건을 꺼내지는  마세요. 그러면 또 세 개(구슬 두개, 물건 한개)를 끌어 올리는데 힘이 들고 옆에사람 볼까봐 민망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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