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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가끔보면 효과가 없다면서 꾸준하게 후기를 올리는 사람이 있다.
또어떤이는 효과가 있다고 올리는 사람들을 신뢰할수 없다 한다.
알바라는 표현도 쓴다.
그러면서 누가 일부러 할일없어서 효과가 있다는 글을 이런데 쓰겠냐고 후기를 매도한다.
우선 효과가 없다는 글을 몇번씩 올리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자.
왜 반품하지 않고 금전적인 손해를 봐가면서 효과없다고 우기는지.
또 효과 있다는 글은 신뢰할수 없다며 효과없다고 하는사람에게 한마디하자.
효과없다는 글만 신뢰하라는 것인지.
할일없어서 효과가 좋다는 글을 일부러 쓰겠냐는 사람에게도 한마디.
그러는 사람은 할일이 없으니까 효과 없다는 글을 쓰는지.
물론 본인에게 효과가 없으니 없다고 쓰는건 당연할것이다.
그러나 회사측에서는 고객이 손해를 보지않도록 반품 제도를 충실히 하고 있는줄안다.
그이유는 반품을 안해주더라는 이야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본다.
혹시 고의적으로 뉴맨의 신뢰를 떨어뜨려 회사에 피해를 끼치려는 동종의 업자 내지는
어떤 다른 생각이 있는 사람이 아닐런지.
할일도 많을텐데 몇회차 몇회차 하면서 악의적이랄수 있는 글은 정말 신뢰가 안간다.
나도 효과 있다는 글을 예전에는 1년에 한두번씩 써왔던 사람이다.
근래에는 '뉴맨' 사용처 (거래처) 가 없어져서 인생무상을 느끼고 있지만.
나의생각이 정답일수는 없지만 이렇게 생각한다.
100% 완벽이라는건 없다 뉴맨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니 후기는 참고만 하고 효과는 직접 경험해보라.
어쩌면 뉴맨이 인생의 천군만마가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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