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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낼 모레면 제 나이 50이 넘어갑니다. 뉴멘 착용하고 보름정도 후기를 남겨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마누라랑 관계를 멀리하게 되었고 친구놈들 소개를 받아
4월 중순쯤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고 1*호 사이즈를 추천받았는데 헐렁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착용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뭔가 느낌이 꿈틀꿈틀 묵직함?같은게 느껴졌습니다
3일쯤 착용하는데 아무래도 헐렁해서 분실위험이 있을 것 같아 친구에게 물어보니
얇은 실에 옷핀을 걸어 착용을 해보라고 해서 그런 방법도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혹 저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0일정도 뉴맨을 착용했을즈음 어떻게 마누라에게 접근할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술 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띄웠고 잠자리 들기에 성공.....
관계하는데 발기도 잘 되었고 생각보다 강하게 조여옴도 느껴져 살짝 놀랐습니다.
아. 이래서 친구들이 뉴맨을 차는가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적으로 마누라와 잠자리를 끝내고 혼자 고민했습니다.
발기 됬을 때 뉴맨이 좀 강하게 조여오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강대희 과장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말하니 개폐기를 풀러서 사용해 보고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정확한 교환사이즈를 알기위함이라고 하더군요
한 두단계 풀으니 살 것 같네요
화장실에서 볼 일 볼 때 잔뇨감도 없어지고 이제 마누라도 안피해도 되고 뉴맨이 제 든든한 지원군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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