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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뭐 불편한점도 없었고 혹시나 인테리어를 해볼까도 생각 중이었습니다
와이프는 당연히 못하게 하고 있었죠 솔직히 와이프는 이런 예기를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그리 올라오지는 안는가 보드라구요 가끔은 예외도 있지만 그때는 손님이 지난후 이지만..........
그러다 맘이 생길때 질르는 게 장땡이라 질럿죠 와이프 몰래
그러나 거짓말을 잘 못하는 터라 걸렷죠 요세 질르는게 많았었는데 또 다시 질럿으니
2틀간 괴로웠죠 그리고 오늘 택배가 오전 11시경 도착 일대충하고 오후 2시에 착용
착용하다 발기되니 꽊쬬이는 느낌이들고 조금 있으니 느낌이 뭐랄까
성기쪽에서 좀 찬물에 닿은 느낌 아님 박하를 만지고 난후 싸한 느낌 뭐 이렇게 느낌이 나내요
와이프안테는 보여줬죠 싫어하지는 안는데 좋아하는 건지 여자맘은 통이라.........
오늘 밤 어때 했던이 술만 먹지 말람니다 술냄새 나면 싫다고 하내요 매일 먹는데.........
일딴 빠지지는 않고 하니 몇일 더 지켜보고 다시 올릴께요
확실히 느낌은 좀 틀리긴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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