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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의 남자입니다. 날씨가 풀리고 아내와 함께 등산을 자주 가는데요.
등산을 다니는 이후는 아무래도 매일 사무실에서 앉아있다 보니 체력이
좋지 못해서입니다. 술 담배를 끊으라고도 협박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녀석들을
버리고 싶지않네요.ㅋㅋㅋㅋ 뉴맨을 처음 본건 하산 후 주변 식당에 있는
스포츠신문을 통해서였고 저보다 아내가 더 궁금해 하더이다.
이거 사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말에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보름정도
고민 끝에 뉴맨을 구입하게 되었죠. 평소에 사이즈에 자신이 없었지만
상담원이 평균보다 큰사이즈라 해서 은근 기분이 좋았고 주문 다음날 바로
뉴맨을 받아보았습니다. 뉴맨을 착용하고 발기를 시켜 보았는데.....
..ㅠㅠ 너무 작은호수로 주문했나 봅니다. 이걸 어찌해야 하나
당황스러웠지만 반강제적으로 뉴맨을 착용하고 아내와 관계를 가져봤습니다.
관계의 즐거움보다도 고통이 너무 많아서 결국 중도포기를 하고 다음날
전화를 했죠. 교환은 무료인데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아서 택배비 생각하고
우면동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내 사이즈를 잘 모르니 교환해달라 하고
상담원과 이야기를 나눈 다음 제품을 교환 받았습니다.
제가 발기 전후 사이즈 차이가 다른 사람보다 크다고 합니다.
퇴근 후 집에 와서 발기를 시키고 착용하니 정확하게 딱 맞았습니다.
어제의 실패를 교훈삼아 오늘 한번 도전하려고 하니 아내가 거부합니다.ㅋㅋ
근데 저의 분신이 약을 먹은 것처럼 죽지를 않아 아내를 설득하여 결국
거사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일단 단 하루사용으로 정말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뭐하지만 제 몸에는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발기도 잘 되고 단단해진 느낌
효과도 좋고 세련되게 생겨서 더 좋습니다. 후기를 보면 사이즈도 커진다고
하는데 빨리 조금은 더 커졌으면 하고 교환도 한달안에 또 했음
좋겠습니다. 왜 많은 사람이 뉴맨을 사용하는지 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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