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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bold; background-color:#fae8ac;">[4월1째주 BEST후기] 내 나이 60, 비교적 솔직한 후기</span>
조회수:201144
2014-04-03 12:35:00

 

* 예전에 착용했다가 죽을뻔한 옥돌링과 비교.

 

 

아마도 긴가민가 하시는 분들 많을게다.

워낙 유사품과 과대광고가  많아서  선뜻 구매하기란 그렇게 쉽지않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으니 신뢰가 부족한 사회 탓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이들이 다 크고나니 낙이 없다.

아직 은퇴까지 생각해 보질 않았으나 머지않아  존재감 없는 늙은이로 살아갈 것이라는 것은 어렴풋이 느낀다.

더욱이 손주까지 이미 봤으니 스스로 늙었다고 치부해 버리는 것은 아닌지...

여하간 그래서 그런지 부부생활은 원만치 않았고 흔히 회자되는 섹스리스 부부로 15년간을 보냈다.

 

갖은 방법을 다 해봤다. 옥돌링도 사다가 끼워봤고 약도 먹어봤고 최근에는 수술도 고려했었다.

잘 알다시피 고개숙인  성은  남자의 자존심 문제다.

그래서 애인도 만들어봤고 관계도 가졌었지만 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자신이 없었다.

10번중  7-8번은 성공했으나 그 또한  약의 힘이니 평소 자신감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 였다.

그래서 택한 것이 옥돌링이다.

엄청 무거웠다. 아니 그보다  발기가 되었을때 그 고통은 악몽이었다.

빠지지는 않고  숨이 턱턱 막히며 성기는 너무도 아퍼 병원에 가야 할 정도였다.

결국  오일을 바르고 꼬집고 당기고 하여 간신히 뺀뒤로

피부가 괴사될수있다는 어느 비뇨기과 의사선생님 말에 링에 대한 두려움은 커져만 갔다.

그래서 포기했다. 아내와 여친과 성생활을...

 

그래도 남자는 하체가 강해야 한다고 믿기에 등산과 하체운동은 열심히했다.

그러나 그러면 뭘하나 비웃는듯한 아내의 말대로 생식기는 소변을 보는 기능이외엔 쓸데가 없는데.

그러다가 최근 우연히 광고를 통해 뉴맨의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다.

뉴맨과 비슷한 이름의 X맨이라는 유사제품도 광고를 보았다.

그러나 링에 대하여 한번 경험한터라 요도의 홈이 적으면 지난번 경우처럼

엄청난 통증을 수반 할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홈이 깊은 뉴맨을 선택했다.

더욱이 개폐장치가 되어있으니 지난번 같은 고통이 수반되면 잠금장치를 풀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화를 하고 방문을 했다.

 

크게 기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자인데 노력은 해봐야되지 않겠는가.

사무실에 들어가 6층에 오르니 더더욱 번데기 현상...-.-

정확하게 사이즈를  재보기 위해 벗었을때는 이 나이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자괴심 까지...

번데기를 보는 내가 다 창피했다.

그런데 직원분 왈 " 와 ~ 크신데요? "

스스로 작다고 생각하여 X작인가 뭔가 비뇨기과 수술도 고려하고 있었는데 크다니?

하기는 여친이 있을때도 크다는 말은 들었지만 벌써 몇년전 일이고 당시 약의 힘으로

커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직원분의 말씀을 들으니 이 번데기가 크다니 이분 괜히

장삿속으로 그런 말을 한 것이려니...

"발기되면 대략 두께가 얼마나 되나요?" 작년에 재보니 14cm쯤.

정말 두껍답니다.  소변만 보는 호스가...-.-

그래서 24호를 받아왔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신의 성기를 다 재보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스스로 크다고 생각해본 남자도 드물겁니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재봤을때 14cm였기에 그 좌절감이란,급격하게 자존심이 무너졌었지요.

두께와 길이는 같더군요. 배꼽 아래에서 쟀을때 두께가 14cm였으니 길이도 재보면 같더군요.

내가 원하는 길이는 적어도 16cm인데...

 

또 링에 못지 않은 물건이 팬티 "시저"네요. 안사려다 시험삼아 한장을 사려 했는데

5장을 사면 한장이 덤이라고 해서 풀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기실 등산을 하며 "X쉬반"이라는 기능성 팬티를 입어봤었기에 과장 광고의

진수를 경험했었지요. 한장 가격으로 시저팬티 3장을 살수 있었는데 그 효과는 미미했었답니다.

그런데 요 시저팬티는 물건이네요?  링을 끼우고 고추를 구멍에 끼워 올리니 번데기가 되어도

귀두부분이 분리되어 있어 링이 빠질 염려가 없네요.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다만 내가 내 골반 사이즈를 몰라 105로 사왔는데 아내는 내가 평상시 100호를 입는다네요.

그래도 뭐 그렇게 헐렁하지 않습니다만 착 달라붙는 드로즈를 입어온 터라 100호도 한번 입어보고 싶군요.

 

하룻밤을 뉴맨을 착용하고 시저팬티를 입고 잤습니다.

새벽 몇시인가 수면중 발기되며 링이 꽉 조여 잠을 깼습니다.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더군요. 두어번 그런 현상으로 잠을 깨었습니다.

나무로 치면 "비목"인데 비목에도 물주면 잎이 나고 꽃 피울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아침에 그 이야기를 하니 아내가 킥킥거리며 노력이 가상하다고 비용의 반을 부담하겠답니다. ^^

15년을 각방 썼는데 그냥 소변만 잘봐도 괜찮다고 하면서 지난번 옥돌링처럼 무리하지 말라네요.

발기부전은 자신감만 가져도 실패 안합니다. 심인성인게지요.

뉴맨으로 인하여 자신감이 생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신감있는 남성상을 기대 하며 보름후 다시금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참, 완전 발기되니 24호도 약간 아프네요. 25호 쯤으로 교환하려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두께 16cm까지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1석2조의 효과를 내심 기대합니다.

자신 없는 모든 남성분들, 뉴맨으로 남성으로서의 진정한 자신감을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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