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뉴맨 사용한지 4주차 되는 53세 행복남 입니다.
나이 때문인지 몇 년 전부터 발기도 잘 되지 않고, 또 금방 바람빠진 풍선이 되어버려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비아그라 약도 복용해 보기도 하고, 관계 할 때 마다 조금 아프긴 했지만 주사를 맞아 보기도 했지만, 물론 전혀 효과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항상 먼가 부족해서 이제 남자이길 포기해야 되나 그러고 있었지요.
그러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 하다가 뉴맨을 알게 되어 처음에는 사실 별 기대도 하지 않고 뉴맨을 구입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한 일주일 정도 지나서 깜짝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게 되었는데 그건 바로 아침에 일어나서 입니다. 정확히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아주 오래전부터 전혀 없었는데 아 글쎄 이 놈이 아주 탱탱해져서 아침 인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때 기분은 남자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아직 내가 살아 있구나 하는 그런 기분 말 입니다.
관계 할 때 느낌은 한마디로 말해서 한참 혈기 왕성했던 그 때 느낌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사실 크기가 작은 편이어서 항상 컴플렉스 였는데, 평소에는 별 차이가 없긴한데 발기시에는 확실히 많이 커져서 대 만족입니다. 물론 2주차에 사이즈 교환을 한 번 했는데 다시한번 교환할 예정 입니다. 이제 또 너무 꽉 끼거든요.
암튼 뉴맨을 4주 사용해 본 소감은 한마디로 "왜? 이제서야 ......" 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