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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올해 50을 바라보는 남성입니다.
그동안 성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내왔고
매일 스포츠신문 보다가 뉴맨 광고가 보이면 뭐 이런 광고도 다있노....하며 무심코 지나쳤는데
작년 말부터 관계시 도중에 시들어버리는 현상이 종종 생겨서 어디 이야기도 못하고
혼자서 고민 고민하다가 오늘 드디어 뉴맨 광고 보고 반신반의 하며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화 걸어 주문했습니다.
전화상담 후 화장실 가서 사이즈 재고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맞을지 걱정되는군요.
내일 도착하는 제품이 부디 사이즈가 잘 맞길 기대해봅니다.
기다리는 이밤이 왠지 설레이고 너무나 길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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