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오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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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8204
- 2014-02-19 15:23:07
안녕하세요.
우리 남편 최고!! 울 오빠 최고!!
다들 이런 말 들으면서 사시죠? ^0^
뉴맨과 함께하기 전에도 관계할 때 이런 말을 자주 들었지만 같은 말이라도 요즘은 느낌이 완전 다른것같아요.
뭐라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거의 다 죽어갈듯? 그럽니다.
요즘 관계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오빠 최고!!
미칠것같아
오빠 그만
바람 피우면 죽여버릴거야
이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 그중에서도 마지막 말은 제가 안피운다고 대답할 때까지 물어봅니다.
뉴맨과 함께 하면서 처음 듣는 말이고 가장 많이 듣는 말인것같네요.
최근에는 부부관계를 많이 가지지만 사실 신혼때는 오히려 한달에 한두번 정도 관계를 가졌을 정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와이프와 결혼하기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들과 관계를 많이 가졌던 탓인지 별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뭔가 거리감도 느껴지고 대화도 줄고하다보니 점점 더 심해진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작년 초부터였나? 그때부터 의무적으로라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도 알게되고 더 좋은것을 찾게되고 그렇게 하다보니 더 개방적인 부부 생활로 바뀌었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제 몸속에 잠재되어 있던 성욕도 많이 올라가서 자주 관계를 하게되었지요.
그리고 뉴맨을 알게된 다음에는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관계를 가지는듯 합니다.
제 성욕만 올라간게 아니라 와이프가 하고싶다고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횟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것만 봐도 뉴맨이 뭔가 효과를 줬다 생각합니다.
생각뿐이 아니라 실제 변화가 있습니다.
15호를 착용하다가 지난주에 17호로 교환했는데 그마저도 너무 조여서 다시 교환 요청을 해야되거든요.
어제 관계전에 샤워를 하고 둘이 앉아서 맥주 한잔 함시롱 티비보면서 앉아있는데 와이프는 티비는 안보고 제 분신만 보고있네요.
"우와 저 핏줄 좀봐. 오빠 안아파? 너무 꽉 조이는것같은데"
"정말 크다" 등등 계속 감탄하며 봅니다. ㅡ.ㅡ
좀 민망하긴하지만 아시죠? 으쓱~~~ 기분 좋더군요.^^
그렇게 한잔 마시고 또 광란의 섹스를 즐겼어요.
신혼때보다 훨씬 많은 섹스를 즐기고 서로 원할 때 말을 해야하는데 애들이 들을까봐 둘만 알수있는 싸인을 만들었습니다.
1번 섹스, 2번 맥주(술) 한잔 ㅋㅋ
오늘 1번 어때? 좋아! 아니면 오늘 2번, 1번 하면 술 한잔하고 섹스 어때 이런식으로 대화하는거죠.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서로 번갈아가며 1번을 외치는듯합니다.
너~~무 즐거워요. 그리고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섹스가 부부관계의 전부는 아니지만 섹스로 인해 대화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부부관계를 개선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한다 생각합니다.
건강한 부부생활 하시길 바라고..
뉴맨을 착용하시는 모든분들이 와이프분께 우리 남편 최고를 넘어 바람 피우면 죽는다는 협박을 들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