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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젊어서는 한다하는 강쇠로,내놓으라하는 대물로 살았는데 세월은 이기지못히는것이 인간인가봅니다.
나이 육십이 되니 물건의 크기가 축소되어 매일 이용하던 와이프의 그곳이 넓어진 느낌이고,강직도 횟수 모든것이
옛날같지 않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넸에서 뉴맨을 접하고 망서림끝에 업무차 양재동 가는길에 뉴맨본사를 방문하여 상담후 적정 싸이즈를 구입하고 사용을 시작하면서 사용일기를 적어보기로하고 이렇게 글을 시작합니다.
사용 첫날은 취침전에 착용하고 취침을 하였는데 아침 발기시 그리 조이는 느낌이 없어서 너무 큰(20호) 싸이즈를 구입했나 의아했습니다. 저는 자라목이라 평상시와 발기시는 약30%~40%의 차이가있 습니다.
하여 평상시는 그냥 빠지는 상황이라 취침시만 첫날 착용한것입니다.
두째날은 취침시는 물론 출근할때도 실과 핀을 이용하여 24시간 착용키로하고 현재 착용하고 근무중이나 아무 불편이 없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발기시에는 꽉 조이는것이 싸이즈는 정상대로 선정한것 같아요
앞으로 착용감의 변경에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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