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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설을 풀자면 택배 도착 당일부터 약속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 나가는길에
우편물이 도착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 드디어 도착했구나... 오후에 확인후 수령해야지 하며 가뿐한 걸음으로
우체국으로 향하였습니다 (대략 4:00 쯤)
그러나 이게 왠걸 제가 처음으로 사용한 영어 이름이 말썽을 일으켰습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제가 본인인걸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4:30 지난 시점 참고로 5:00 시에 우체국이 닫아요)
마침 폭풍도 오고 소나기도 오고해서 5:00 까지 갈수 있을까 했지만 소나기를
맞으며 미친듯이 달려 여권과 주소로 보내진 우편물을 들고 다시 집밖으로 향하여
한참 이야기 한후에 겨우 드디어 물건을 받았습니다
바로 뜯어서 확인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 하였으나 급한 다른 볼일로 인하여
그날밤 !!! 확인하였습니다
일단 1일차에는 확인해 볼것이 별로 없었던것 같았네요
배뇨가 잘된다거나 그런건 추후에 착용시간이 길어지면 해결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우선은 발기를 시켜 보았습니다.
피곤하고 심신이 지쳐 있던 하루였던지 똘똘이도 말을 안듣던 날이었네요
우여곡절 끝에 링에 맞게 세워봤습니다.
일단 발기력만큼은 장난이 아니였던것 같네요
집에 혼자 있을때 때때로 맞추어서 사용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평상시 사이즈는 작은 느낌이지만 귀두 부분이 커서 흘러 내리거나 빠질 염려
없어 평상시에도 착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테스트 할날도 많이 남아 있기에 성관계시의 지속시간이며
이런건 앞으로 테스트 해봐야 할것 같아요.
해외에 있는 분들도 사용에 부족함이 없다는 걸 알리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혹시나 사이즈가 커져서 교환을 하게 될 경우가 생기게 된다면 방법도 한번 찾아
봐야 할것 같네요
모쪼록 맞는 상품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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