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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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해하고 공감 하고 소통하는 최고의 배우자를 두신것을 알고 계시죠?
조회수:3338
2013-12-26 11:13:00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진정성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뉴맨의 효과를 말씀드릴때 저희가 수술하는것보다 더 좋습니다 한다면 많은 분들이 피식~~할거에요

그러나 수술도 하시고 수술의 효과도 보셨던 고객님의 입장에서 말씀을 하시면 설득력이 있으니까요

참 솔직하고 건강한 부부이신것 같아요

남편이 더 나은 성기능향상을 위해 수술을 하고 뉴맨을 착용했을때 받아들이는 아내의 태도나 반응이 아주 쿨 하시고 같이 즐기려는 마음이 좋아 보입니다

얼마전 경기도 먼 끝지역에서 뉴맨을 주문하신분이 계십니다

카드결제를 했는데 아마도 배우자분과 의논이 충분하지 않으셨는지 배우자분이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다음날 다시 남자분이 구입요청을 해서 제품 출고가 되었는데 아내분이 수취거절로 제품을 보내왔어요

아내분 말씀이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아도 아무 문제 없다 하십니다

나이가 들면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 분의 연령대는 50대 이십니다

마치 우울증에 걸린 배우자를 보고 너무 편하니까 그렇다고 말하는것 만큼이나 답답한 경우 같네요

그 부부와 고객님부부가 비교 되는것은 나이탓이 아니고 성향탓 같아요

서로 이해하고 공감 하고 소통하는 최고의 배우자를 두신것을 감사해 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후기 감사드리고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한 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뉴똘똘이님께서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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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마흔 여섯이고 11살, 4살 된 남매를 둔 병범한 가장입니다

풍족하지는 않지만 마음만은 항상 부자로 살아 가려는 보통 남자입니다

성생활도 그럭저럭 원만하게 하고 있지만 언제나 왜소음경에 대한 컴플렉스 때문에 대중탕 가기가 꺼려지는 남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남성수술등에 관심이 많았고, 고심끝에 5년 반 전에 그 방면에 유능하다는 비뇨기과의원에서 확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전에 비해서는 많이 늠름한 것 같았지만, 몇년 지나니 크기도 좀 줄어든 것 같고, 대중탕에는 여전히 도대체 뭘 했는지 전부 대물들만 있는 것 같아 또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 움추려 들었읍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늦둥이 딸(4살-이제 막 3돌 지났음)을 낳은 후 부터는 관계시 뭔가 좀 느슨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올해 4월달에 예전 그 병원에서 정관수술을 하면서 덤(?)으로 다시 확대수술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와이프에게 전화로 "대부분의 남자들이 정관수술도 하고 인테리어도 하는데 나도 해도 될까?" 라고 물으니, "비싸지 않아? 안 비싸면 해 보던지! 하긴 이웃의 누구 아빠도 했다고 누구 엄마가 그러더라" 라고 그러길래 저는 "비용은 좀 드는데, 원장님이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싸게 해 주신데!" 하고 허락을 받았습니다(사실은 전에 한번했던 재수술이어서 싸게 해 주신것을 능청스럽게 거짓말했는데 여태껏 알고도 모른척 해 준건지 순진하게 그냥 넘어간 건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여자들도 별 이야기 다 하나 봅니다-하긴 남자는 셋 이상 모이면 군대이야기, 거시기(?) 이야기, 여자셋 모이면 고스톱에 갖은 수다 떠는 우리나라 국민성(?)이 그러하니 별 이야기 다 하겠죠)

역시 처음 수술했을 때처럼 커 보이니 왠지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습니다

정관 및 확대수술 약 3달 후 와이프랑 관계를 가졌는데, 상황 종료 후 " 역시 돈 들이니까 좋네! 전과 달라" 그러더군요

와이프가 좋아하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더군요

급기야 몇달전에는 처음으로 관계중에 그놈이 시들어 버리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거의 매일 새벽에 발기도 잘 되고, 관계시에도 어느정도는 만족시켜주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미안함, 황당함, 수치심에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목욕탕에서 느꼈던 쪽 팔림은 경우도 아니었습니다

고민도 하고 신문 인터넷도 검색하던 중 우연히 스포츠신문에 난 뉴맨광고를 보게 되었읍니다

제가 운동은 잘 못하지만, 스포츠를 워낙 좋아해서 대학다닐 때 부터 이십년 정도 구독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엇는데, 그날따라 그 광고가 계속 눈에 들어왔고, 구매자가 꾸준히 있고 뭔가의 이유가 있으니까 거의 십년 가까이 광고도 하고 판매도 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자 폰으로 바로 회원등록을 하고 고객후기등을 계속 읽어보고 모 실장님과 상담도 몇 번 한 후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9월 12일 신청하여 13일 25호를 받았는데 딱 봐도 커 보였고 착용해 보니 역시나 헐렁했습니다

아마도 수술한 부위가 완전하게 생착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해서 측정오차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다음날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며칠 더 착용 및 사용(?)을 해 본 후 다시 이야기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수술 후 저의 성기 모양이 야구 배트처럼 윗부분은 굵고 끝 부분은 가늘어서 평소에도 흘러내리지는 않는데, 발기후에도 조이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9월 26일 22호로 교환을 하여 와이프랑 관계를 가져 보아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래서 10월 4일에 휴가를 내서 지방에서 본사로 직접 방문하여 20호로 교환을 하였습니다

그전 보다는 좀 나은 것 같았지만, 역시 꽉 조이는 느낌은 없었고, 10 월 18일 18호로 3차 교환을 하였읍니다

남들의 후기처럼 쇠몽둥이 같지는 않았지만, 그전과는 분명좀 다른 느낌이 있었고, 거사중에도 비몽사몽을 헤메던 와이프가 일이 끝난 후 "대박!!" 이러면서 "당신 오늘 왜 이래? 전 보다 훨씬 커진것 같애! 또 수술했어?" 그러더군요

"아니, 오늘 모처럼만에 해서 그런 것이겠지" 라고 대답했지만 와이프가 좋아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원할때도 한번씩 귀찮다, 피곤하다고 튕기던 와이프도 그날 이후로는 제가 원하면 언제든지 콜이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관계시마다 자지러집니다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날 결국 뉴맨을 착용한 것도 들키고 말았습니다

예전에는 그곳(?) 애무해달라고 원하다시피해도 잘 해주지 않던 와이프가 너무 갑자기 제 속옷을 확 벗기는 바람에 보게 된거죠

"이것이 뮈야? 그럼 혹시 최근에 당신이 달라진것이 이것 때문이었어?" 그러길래 "응, 이거 지난 번 서울 출장 가는길에 수술 상태도 보여 드릴 겸 원장님을 뵈러 갔었는데 그때 선물 받은거야, 근데 이것이 요물이네!" 그랬습니다(사실은 그때 교환하러 갔었는데, 전 또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 전 나쁜남자인가 봅니다^^)

제가 직업상 지금 전출을 와서 주말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데, 금요일이 너무나 기다려 집니다

요새 말하는 '불타는 금요일'은 제게는 이럴 때 쓰는 말인 것 같습니다

거의 매일 퇴근 후 당장이라도 집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꿀뚝같지만, 거리도 만만찮고 더 큰 즐거움과 설렘을 위해 꾹꾹 참아 보지만 너무 힘듭니다

아쉬운데로 혼자(?) 해결해 보지만 같이 즐기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방 다시 옛근무지로 복귀할 때 하더라도 이사까지 생각 중입니다

꼭 그것 뿐만은 아니고, 사실은 한창 자라는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고, 가족은 역시 같이 살아야 하나 봅니다

아직까지도 다른 분들의 후기처럼 이 느낌이 그 느낌인가 싶은 의문도 듭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아마도 수술한 부위가 제 피부처럼 완전히 생착이 되지 않아서 꽉 조이는 느낌이 덜 했었고 호수 교환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괜히 우쭐해 집니다

제 마음은 이미 처음의 그 호수로 아니 더 큰 호수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후기를 읽으보시는 분 중에 충고를 드리자면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시더라도 꼭 맞는 사이즈를 착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기가 맞아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고, 효과를 보는 시기도 앞당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 수술을 생각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전 과감히 뉴맨을 먼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도 상당히 좋은 방법이지만, 비용도 만만찮고, 제 경험상 비용대비 효과면에서 뉴맨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두서없고 지루한 장문의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아무튼 뉴맨 최고입니다

대한민국, 아니 세상 모든 성인 남성들이 고개 당당히 들고 어깨 쫙 펴고 활보하는 그 날 까지 뉴맨 화이팅입니다



*(추신) 4살된 우리 딸 버젼 애교 호소문!

이모 우지(우리) 아빠 아직까지 크디스마츠(크리마스)에 산타 하다버지(산타 할아버지) 선물 받아 본 적 없데요

산타 하다버지 선물로 시져 팬티 주시 (꺼)져?(주실 거죠?)

우지 아빠 시져팬티 너무 조아(좋아)해요

시져팬티 안 주시면 시져(싫어) 할 꼬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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