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1탄에 이은 2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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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6864
- 2013-12-23 17:33:13
뉴맨을 접한지 5일이 지났네요..뉴맨에 대해여러가지 느껴도 보고 다른횐님들 글도 접해보고..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왜냐?아직 장비테스트를 못해봤거든요..ㅎ
첫날밤^^저는 잠 못잤습니다. 안팀장님이 정해주신 사이즈가 작아 밤새 혼났거든요..낮에는 사이즈가 커서 팬츠안에서 굴러다니고..시저빤쭈 아니었으면 클날뻔했습니다.제가 105사이즈입는데 100호로 타이트하게 입는게 가능하더군요ㅋㅋ
둘째밤^^한칸 늘여서 잠들어 봅니다.전날 고생?해서인지 통증없이 무난히 보냈네요.
셋째밤^^휘트니스클럽서 운동도하고 술도 가볍게 한잔후 귀가..낮에 벗어놨던 뉴맨을 끼우니 시원?한 이느낌 뭐지? 그렇습니다.
결국 밤새 자다깨다..한칸 늘린것도 하루만에 꽉차버렸습니다..
넷째밤도 다섯째밤도 발기상태에서 힘을 쪼매라도 주면 통증이 생기더군요..제가 최초 주문시 9.5~13.0으로 문의..사이즈20호! 작을것 같은데?하며 뉴맨을 받았죠...
후기글중에 사이즈선택에 대해 많은글들이 있는데 제가 못본게 있었습니다.자라목과에 해당된다면..사이즈선택에 신중하라!..
그래서 오늘아침 안팀장님께 전화했죠
사이즈 교환해주세요~~~아파요~~~ㅠㅠ
쿨~하십니다.23호?! ...저는 24호로 밀었습니다.모험일까요? 어떤분후기엔 발기사이즈호수에서 한단계아래를 선택하라더군요.26호인데...두계단 내려서 시도해보려합니다..오늘교환하려고 보냈는데 연말 물류가 많아서..언제 오려나? 교환품도 이상없는놈으로 잘와야될텐데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아직 왕비님께 뉴맨이라는 존재를 알리지 않았답니다..매직인데 밤마다 못쓸 손을 올리는 바람에 긴장하고 뿌리치느라 혼났습니다.ㅋㅋ.이 남푠이 평소엔 가만있으면서 왜이러나 했을낀데..ㅎ
암튼 기능업!을 위해 여러분들 화이팅!하셔요^^
이상 주절주절 5일간 사용한 허덥한 후기였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