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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 전 40대 후반 남성입니다. |
| 사용후기 미리 쓰고 싶었지만 한달사용후 글을 씁니다. 망설이시는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저 역시 40대 들어서면서 몸이 많이 달라 지더군요. 40대 초반에는 그럭저럭 1~2달에 1번 정도 한것 같아요. |
|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급격이 그곳(?)이 뜻대로 되질 않아요 |
| 작년 부터는 한번씩 올라가도 중간에 죽는 경우가 생기더니 계속 그런거예요 |
| 와이프에게 쪽 팔리기도 하고 .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지더군요 |
| 그런 일이 몇번 일어나고 나니 자연스레 관계를 않게 되고 와이프도 원치 않더군요 |
| 그래서 와이프는 딸래미 방에서 자겠답니다. 각방을 쓰게 되는군요 |
| 저는 그러자고 했죠… 머라 할 수 있겠어요~~ |
| 올해 들어선 잠자리를 한번도 한적이 없는 듯 하네요~ |
| 한번씩 음주시 생각이 나서 침투(?) 하면 와이프 짜증내면서 강력히 거부하더군요.. |
| 술먹으면 그런다고 맨정신에는 자신이 없더라구요. |
| 저도 자신이 없으니 돌아서게 되더라구요.. |
| 그래서 건강(?)식품, 시알**, 비아**, 정력 강화… 여러가지 검색해 보았죠 |
| 그런데 일회성이고 일전에 복용해 보았는데 전 안 맞더라구요. |
| 사실 그 전부터 신문&인터넷을 통해 뉴맨을 알고는 있었지만 구매를 해야겠다는 마음먹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 올핸 뉴맨 홈피에서 사용 후기, 사용법, 사이즈 측정법 등등 참 많이 보았습니다. |
| 후기를 읽으면서 어느정도 확신은 하고 있었죠. 그러나 선뜻 구매하기가 쉽진 않더군요 |
| 사실 많이 망설여지고 와이프랑 의논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
| 참 오랫동안 고민 했네요..(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요) |
| 어느 순간 이래선 안되겠다 쉽더군요.."먼저 저질러 보면 잘 될거야" 생각했죠 |
| 그래서 홈피에서 주문 입력,,, 잠시후 전화가 오더군요 |
| 안** 상담원이라고, 와우 (완전 빠름에 좀 당황 ^^) |
| 친철하게 대응해 주시고 사이즈도 잘 상담해 주었죠 |
| (사실 사이즈 몇번 재어 봤구요. 제 사이즈를 얘기 해주니 추천해 주더라구요) |
| 결재(카드) 하고 나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더군요. 빨리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겠죠. |
| 내일 택배 배달된다고 하더군요(우체국 택배) |
| 그런데 11/5일 5시가 다 되어가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예요..그래서 안미영상담원께 메시지를 보냈죠 |
| 역시 멋짐. 배달원 연락처 이름 송장번호 전송해 주더라구요 |
| 전화를 해보니 내일 배송이 된다고 하더군요.. 에고 빨리 받고 싶은 마음 이해(?) 하실라나? |
| 그래서 제가 우체국으로 직행~ |
| **우체국 도착! 담당자가 친철하게 건네 주더군요..박스를 그냥 들고 가는게 좀 그렇고 |
| 빨리 보고 싶기도 해서..우체구 화장실로 직행해서 살짝 끼워 봤죠 |
| 사이즈가 딱 이더군요..갑자기 힘이 솟는 느낌(?)은 아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
| 그런데 그날 올만에 친구가 출장을 와서 반지 낀채로 한잔~~ 하러 갔죠. |
| 둘이서 소주 ?병 흡입하고 2차 (노래방) 고고씽~ "유붕이 자원방래"하면 우린 한곡 해줘야 하잖아요 |
| 여기서 문제발생~~ BLACK OUT (집에 온 기억이...) |
| 다음날 아침 정신을 채려보니 집..설마 하루만에 분실~~ |
| 휴 십년 감수!! (제대로 한번 사용도 못 해볼뻔) |
| 그날 저녁 뉴맨을 끼고 마눌님께 도전장을 내 보았습니다. |
| 잠시후 바나나(?)에 힘이 빡 들러가고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
| 이런 느낌 정말 올만~~ 그래서 정말 올만에 마눌님 앞으로 돌격~~ |
| 묵직하고 핏대가 빡 서면서 ㅋ~~ 집 사람도 놀라는 분위기 ^^ |
| 몇 년 만에 느껴보는 느낌인가~ 아니 10년전 아니 신혼(?)때의 느낌이랄까!! |
| 제가 살짝 조루끼가 있는편인데 그날은 대만족~~ 마눌님의 흥분된 분위기가 지금도 느껴지네요~ |
| 정말 얼마만에 들어보는 마눌님 신음소리(?) 인가 ! ㅎ |
| 정말 뉴맨에 감사드립니다. |
| 그날 집사람이 눈치를 못 체더라구요. 반지 낀걸 |
| 다음날 인가 제가 감춰놓은 반지통을 들고 와서 이게 뭐냐고 물어봅니다. |
| 참 난처하더라구요. |
| 그래서 반지에 대해 설명해 주었죠..(홈피에 설명되어 있는것들) |
| 내가 좋아진게 반지 덕분이라고 했더니 피식 웃더군요.. |
| 사실 카드 결재하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걱정했었는데 잘 됐다 싶어 얘길 했죠.. |
| 근데 "좀 비싸네" 하고 말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해결 |
| (모든일이 닥치면 해결이 생각보다 쉽게 되는게 진리 !!) |
| 그날부터 3일 연속 거사.. 지금도 2~3일에 한번은 합니다. |
| 지금은 너무 자주하면 안 좋다고 3일에 한번만 하자구 합니다 ㅋ |
| 솔직히 신혼때보다 자주 하는것 같아요.. 마눌님 시간되면 알아서 옵니다..ㅋㅋ |
| 반지를 교환하느라 한번은 반지를 안꼈는데 왜 안꼈납니다.. |
| 나 참 내가 좋은건지 반지가 좋은건지 좀 섭섭^^하네요 |
| 마눌님 왈 "참 신기하네" 라구요. |
| 새벽에 항상 이놈이 텐트를 칩니다. 빨간날이면 참기 힘듭니다^^ |
| 마눌님이랑 둘만의 시간이면 무조건 입니다.ㅋㅋ |
| 그리고 콘돔도 좋은 놈으로 사라고 해서 0.02mm 사가미 오리지널 구매 ^^ |
| 지금은 두번 교환하여 사용중이고 저로서는 대만족입니다.. |
| 그리고 요즘은 자세에 대해 연구/실습중입니다. |
| 정말 감사하고 고맙고 ***합니다 (더좋은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
| 1달 사용한 후기 간단 정리해 봅니다. (저의 경우이니 지나친 오해나 악플는 사양합니다) |
| 사이즈 |
| 8호 사용(11/6) → 10호 교환(11/18) → 한칸 늘여 11호로 사용(11/22) |
| → 13호 교환 사용중 (12/4 ~ 지금 평소엔 조금 헐렁해서 안차고 집에서& 관계시에 착용중 딱 좋음) |
| → 평소에도 착용 시작 (12/11) - 활용팁 발견 : 안쪽으로 바짝 끼우니까 딱이네요~~ |
| ?횟수 |
| 월 0회 → 주3~4회 정도 |
| 가족 분위기 |
| 말타툼 자주 → 자연스레 사랑한다 말하고 hugging 하게 됨으로 화기애애 |
| (부부 관계 좋아지니 애들이 더 좋아함) |
| 음식 |
| 신경 안씀 (애들 위주 식단) → 먹고 싶다하면 다 해줌 |
| 뉴맨 평가 |
| 상담 : 전화 완전 친절&신속 (안미영님), 문자 신속 |
| 배송 : 완전 빠르고 안전함 |
| 교환 : 완전 쉽고 빠름 |
| 단점 |
| 다음날 조금 피곤함 ...그치만 기분 좋음(자신감 팍팍) |
|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며 망설이시는 분 꼭 사용해 보세요 |
| 효과없음 반품까지 된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뉴맨 홍보대사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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