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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오늘 하루 날씨는 롤러코스터 같이 눈내리고 비오고 바람불고 햇빛 쨍하고 또 지금은 흐리고
그럽니다
고객님 배우자 분도 뉴맨으로 인해 좋았다가 불안했다가 힘들었다가 그런가 보네요
아마도 다른 여자가 들으면 호강에 겨워 요강을 깬다 ~~~하실 것입니다 ㅎㅎ
결혼 35년에 이런 줄다리기가 얼마나 행복한 고민이신지 남들에게는 부러운 일입니다
제가 고객님 아내분을 위한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릴께요
오늘이 좀 땡기는 날이다 싶으면 밖에 가족 몰래 불러내어 두분이 좋은 식사와 맥주 한잔 하
세요
여자들은 잠들었을때 건드리는걸 싫어하니까 잠들기전에 좋은 대화를 나누시고 내일 아침 알
아서 먹을테니 오늘 좀 놀자 하세요
이 방법이 안통하면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남자가 조금 몸이 고달플 거에요
집에 일찍 들어 가는날 청소기를 돌려 줍니다
쓰레기를 치워줍니다
빨래를 널어주고 개어 줍니다
그리고 설거지를 해 줍니다
그리고 께끗하게 씻고 누워 있으면 아내분은 저절로 옆에 와서 눕게 됩니다
이때 남자의 체력이 약한분이면 여자를 기다리다가 노동에 지쳐 잠이들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두분의 아리따운 로맨스를 응원하면서 다시 한번 후기 감사드립니다
::오죽님께서 쓰신글============
이제 결혼 35년 접어드네요.
잘나지도 못하고 돈 잘벌어주지도 못하고 더더욱 시들어가는 남자의 자존심에 늘 눈치보고 살다가
약 1달전 스포츠신문과 인터넷에서 뉴맨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본 후 결단을 내려 반지를 구비했어요.
처음엔 설명대로 측정한 사이즈의 뉴맨을 차고 잠을 자다가 깜짝 놀랐어요. 한마디로 비아그라 몇 알
먹은 것 같은 힘이 나 끊어질 듯 아프고 너무도 강한 느낌에 급하게 아내를 요구했어요. 참고로 저의
아내는 결혼 후 지금껏 먼저 요구하는법이 없어요.
늘 수동적이고 귀찮아 하는 형인데 평상시와 다른 느낌에 말은 못하고 좋아하는데 좀 수상하게 보더라구요.
그 후로 두번 사이즈를 늘려 교환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주 2회 이상 관계하고 있어요.
고객후기 글과 같은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데 아내가 불안해 하네요.
이 나이에 주 2회 이상 괴롭히니 본인도 귀찮지만 남편 얼굴이 기름기가 빠지고 큰 일 날것 같은 생각이
들고 또 혹시 밖에나가 엉뚱한 짓거리 할까봐 오늘 아침엔 소중한 뉴맨을 감추거나 없애려 하니 난감해
지네요. 횟수를 줄여 자제하기도 힘들것 같은데 아내의 환심을 사기위해 엄청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솔직히 뉴맨의 파워를 엄청 실감하고 있는데 적당히 사용하여 체력안배에도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고 자신감있는 생활로 돌아와 뉴맨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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