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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이제 결혼 35년 접어드네요.
잘나지도 못하고 돈 잘벌어주지도 못하고 더더욱 시들어가는 남자의 자존심에 늘 눈치보고 살다가
약 1달전 스포츠신문과 인터넷에서 뉴맨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본 후 결단을 내려 반지를 구비했어요.
처음엔 설명대로 측정한 사이즈의 뉴맨을 차고 잠을 자다가 깜짝 놀랐어요. 한마디로 비아그라 몇 알
먹은 것 같은 힘이 나 끊어질 듯 아프고 너무도 강한 느낌에 급하게 아내를 요구했어요. 참고로 저의
아내는 결혼 후 지금껏 먼저 요구하는법이 없어요.
늘 수동적이고 귀찮아 하는 형인데 평상시와 다른 느낌에 말은 못하고 좋아하는데 좀 수상하게 보더라구요.
그 후로 두번 사이즈를 늘려 교환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주 2회 이상 관계하고 있어요.
고객후기 글과 같은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데 아내가 불안해 하네요.
이 나이에 주 2회 이상 괴롭히니 본인도 귀찮지만 남편 얼굴이 기름기가 빠지고 큰 일 날것 같은 생각이
들고 또 혹시 밖에나가 엉뚱한 짓거리 할까봐 오늘 아침엔 소중한 뉴맨을 감추거나 없애려 하니 난감해
지네요. 횟수를 줄여 자제하기도 힘들것 같은데 아내의 환심을 사기위해 엄청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솔직히 뉴맨의 파워를 엄청 실감하고 있는데 적당히 사용하여 체력안배에도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고 자신감있는 생활로 돌아와 뉴맨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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