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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나쁜 사람들,,
이 제품을 소문 없이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한테 하는 말입니다.
가끔씩 스포츠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유사 제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성인용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5년정도 해외에 나가 살게되어 스포츠신문을 보지 못했었는데 귀국하면서 기내에서 본 스포츠신문에 아직도 광고를 하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지요... "꽤 오래 버티는 광고군" 하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느슨한 해외 생활뒤에 다시 치열한 한국생활을 하다보니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서서히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질환으로 여길 만큼은 아니였지만 호기심 반으로 속는셈치고 구매를 해 보기로 하고 전화를 했는데 상담을 하며 치수를 얘기했더니 안미영 팀장님이 치수를 잘못 잰 것 아니냐는 느낌으로 " 다른 분보다 큰 건 아시지요?" 라며 걱정해 주시는 말씀에 왠지 속물같은 우쭐함이 생기며 정말 필요한 분들만 사용하는 제품인가보다 라는 선입관이 생겼습니다.
막상 제품이 도착하고 착용하니 반지처럼 딱 맞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쉽게 빠지는 것이 활동하면서 분실의 우려가 있었습니다.그래서 잠자는 시간동안에만 착용을 했지요.
그런데 발기만 돼면 살짝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압박이 되면서 기분이 묘해지더군요.
11월 1일부터 착용해서 지금까지 변한 사항은 여기에 있는 후기내용들과 좀 다르네요.
우선 발기시에 통증이 많이 심해졌습니다.아마도 사이즈를 바꿔야 할 것 같은데 평상시와 차이가 많아 어떻게 할 지 고민이네요. 0.25mm 정도까지 정밀하게 제작한 제품을 탓할 수는 없고 내 몸이 비정상이겠지요. 그정도 기술력이면 살짝 앞쪽으로도 돌출되어 잘 흘러내리지 않는 제품을 제작하심도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중요한 건 어디에도 언급된 적이 없는 내용인데 비아그라 같은 효과도 있는가봐요. 40대가 되면서 걸어다니거나 의도되지 않은 마찰에는 별 반응이 없었는데 그 약효과처럼 때도 없이 반응하네요.
이런 기능이 있었다면 진작에 광고에 좀 넣어주시지 왜 숨기고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사용하는 사람들만 알고 있었을 것 같네요.
진작에 이 제품을 알았더라면 떠나간 옛여인들 수가 많이 줄었을텐데.....ㅋ
암튼 훌륭한 제품 개발에 감사드리고 수년째 같은 제품 고집하지 마시고 페이스오프 한 번 고려하시지요. 저는 다른 나쁜 사람들과 다르게 많이 떠들고 다닐겁니다. 갑자기 매출이 오르면 제 덕인 줄 아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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