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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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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올해로 62세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었을까?
불과 수년전만해도 뉴맨 같은건 관심밖이었는데...
58세 까지만해도 나의 발기력에는 진짜 신기 할 정도였고 지구력도 30분은 최저고 54세때는 6시간 반까지
사정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색을 꽤나 밝히는 여친을 완전히 넉다운시킨적도 있을 정도였는데 ...
40세 후반부터 지속되어온 전립선 비대증이 심해져서 병원에서 전립선비대에 관한 처방을 받아 약을 복용하니
의사가 충고한대로 발기력에 문제가 생겨기더니 약6개월을 복용하니 완전히 폐물이 되었어요.
의사에게 사정을 설명하니 자이데나100mg을 주기에 보용후 관계를 하니 발기도 되고 지속시간도 만족이 되기는 하는데
사정시 쾌감이 없는게 흐지부지 중간에 호스 옆구리가 터져서 새고 마는 그런 느낌이 굉장히 허전합디다.
또한 장기간 복용하면 후유증도 겁이나고 1주에 2번정도 복용을하려니 약값도 비보험이라서 만만잖고...
결국 의사와 상의해서 전립선 수술을 받고는 약을 끊고 3개월여가 지난후에는 발기력이 서서히 돌아는 오는데
영 시원치가 않아서 관계중에 자꾸 시들어 아내에게 미안하고 시든거 철수할때는 쑥스럽고 남자의 자존심이
무척 상하고 그러면서도 자꾸 집착이 가고 임자에게 양해(?)를 구해서 어찌 어찌 노력끝에 사정을 해도
쾌감이 없고 어디론지 뒤로 새는 느낌, 쾌감이 고조 될 듯하다가 푹 주저 앉는 느낌, 에이 다시는 안해하면서
철수(?)를 하지만 전과 동일이 자꾸 반복 될 때 이제 남자로서의 임무(?)는 끝났구나*&^%$#@ 했는데.................
좋다는 약도 먹어 보고 전에 부터 해오던 운동의 강도도 높여 보았지만 !@#$$%^^&*&**(()())|++\\||....
우연이 뉴맨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알게되었는데 (전에 신문에서도 보고는 "흥 웃겨" 했는데)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링을 접해 본 경험도 있기에 "효과가 있을리 없어 " 라고 넘겼는데
풀죽은 내 성기를 만지작 거리노라면 "뉴맨,뉴맨, 뉴맨" 생각이 자꾸만 떠올라 뉴맨 홈페이지에서 다른 사람이
올려놓은 후기를 읽어보고는 "조작이여"하면서 비웃기를 수차례 반복했어요.
그러나 젊은시절부터 성에 대한 집착이 강했던 나로서는 중간에 시들어서 스르르 빠지고 마는 주제에
"오늘도 또 시작이야" 하는듯한 주인(?)의 눈치에 *&^%$#@!....
집착, 고민, 집착, 고민 하다가
고민을 한 이유= 돈22만원이 아까운거 보다 속는거 같아서 또 속았다 싶을때 기분이 더러울거 같아서....
그러다가 용기를 낸이유=손해보면 돈 22만원이요 내 기분 더러운거를 남이 알리가 없잖느냐.....
지난 9월 중순경인가에 10호를 주문했고 12호를 보내 왔기에 10여일을 주야로 끼고 다닌후
주인(?)게 "좀 빌립시다" 하고는
시작을해서 여곡절끝에 사정을했는데 효과가 있는거야? 효과가 없는거 아냐? 확실한 감을 잡을수는 없고
성기에는 온통 멍투성이.... 역시 효과가 있을리 없지..... 그렇지)(*&^^%$$#@@.... 하면서 반품을 생각하고
뉴맨에 전화를 할려니 여자가 받으면 챙피하잖아..... (주문은 인터넷으로 했거던)
그러구러 시간이 흘러서 한달이 가까워 올 때쯤
에에라 22만원 떡 사먹었다 생각을 하면서
그러나 관계시 너무 아프고 멍이 들었드랬으니 @#$%^&* 버릴때 버리더래도
큰 사이즈로 교환이나 해두자, 뉴맨을 귀찮게해서 작으나마 화풀이라도 하자 싶어서 20호로 교환을 하고보니
이건 또 너무 큰거여 발기시에는 약간 조이는데 보통때는 헐렁해서 흘러 내려요
그나 저나 있는거니까 잠잘때만 꾸준히 착용을 했는데(만지작거리다가 밋밋하니까 또 혹시나하면서)
보름쯤 지났을까? (10호로 1달+ 20호로 15일)
새벽에는 기분좋은 통증으로 잠이 깨는거예요 관계시에 쾌감도 조금씩 돌아오고요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아님 자위를 하거나 아무튼 1주에 2번정도는 관계를 갖는 편)
차차 지속 시간도 늘어나서 첨에는 5분이 힘들더니 7분, 10분, 15분, 오늘아침엔 20분을 했네요
사실 아내가 갱년기를 지나고 환갑은 지나면서 꽤나 무감각해지기는 했으나 남편 잘못(?)만난죄(?)로
새벽단잠을 설쳐요 그러나 언제나 웃으며 반겨주고 응대해주니 고맙지요.
아내가 아니면 환 진갑을 지난 내가 ...... 생각도 하기 싫어.....
제가 아는 선배는 아내가 강하게 거부를 하고 대주지를 않아서 괴로운 시간을 극복하느라 고생을 했다던데...
아무튼 지금의 마음은 뉴맨을 알게 되어서 무척 감사해요
효과를 보는데 남보다 긴 시간이 지났지만
횟수를 반복할수록 아주 강하고 짜릿면서 머릿속이 아득해지는 듯한 쾌감이 나를 만족시켜줍니다.
분명한건 사이즈에는 별반 변화가 없고 발기가 잘되고 시간이 길어지고
허나 무엇보다 쾌감이 좋아져서 참으로 좋아요.
내 닉네임(언제나 오늘같이)같이 오늘같은 나날이 오래동안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는 나의 생생한 경험담입니다.
많은 형제님들이 용기를 낼 수 있음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뉴맨 착용 후 약 두달이 지나는 시점의 나의 느낌을 적어 보았읍니다.
안녕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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