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맨프로, 강제로 조이기만 하는 효과인가요?
뉴맨프로 상담을 요청할때 뉴맨에 대해서만 문의하시는 분이 계시지만
많은 분이 시중에 있는 링과의 비교를 원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시중의 링을 많이 사용을 해 본 후 뉴맨프로를 다시 선택하는 이유 때문인데요.
어떤 링은 발기시 아파도 뺄수조차 없거나 아니면 부러지는 경우도 (차라리 부러지는것이 더 다행) 있고
어떤 링은 하루종일 혈관을 조이고 있기 때문에 혈관협착이나 요로결석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스프링처럼 늘어나는 한 개의 사이즈만 있는 링은 노란 고무줄 착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뉴맨프로의 장점을 설명하기 앞서 타사링의 단점을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링을 이용하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먼저 아셔야 할것 같습니다.
고객님은 강제로 조이기만 하는 링이 필요한건가요?
아니면 성기능을 개선 시키는 제품이 필요하신가요?
뉴맨프로는 바로 성기능을 개선시키는 링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입니다.
'발명특허 제10-0756243호' '성기능 강화용 링'
아마 재료의 특허를 내세운 링은 있어도 성기능 강화용 링으로 대한민국 특허를 받은 것은
뉴맨프로가 최초, 유일할 것입니다.
강제로 조이기만 하는 링이라면 사실 돈을 주고 링을 구매 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냥 집에 있는 고무 밴드로 조여도 그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발기가 약한 분들이나 강직도가 없어 푹 시드는 경우는 강제로 조인다고 개선이 되지 않구요,
얼마나 조여야 강제로 시간 연장이 가능할까요?
평상시에도 조이고 있으면
오히려 혈관협착이나 요로 결석의 부작용이 있다고 누누히 지적해 왔습니다.
뉴맨프로는 타사링과 다른 점은 바로 이런 차이입니다.
뉴맨프로는 평상시에는 헐렁한게 정상이고, 발기시 살짝 조임이 있으면 맞는 사이즈 입니다.
하루 5시간 이상 착용하셔서 혈관의 노폐물 찌꺼기를 배출하고,
원적외선 산소공급에 의한 혈관 확장,
그리고 끊임없이 적혈구 혈액운동을 시켜 혈행을 개선시키는 700 가우스 자기장의 역할
---> 바로 이 기능이 '뉴맨프로'만이 가지고 있는 기술입니다.
700가우스 자기장을 삽입 후 순은으로 두르고,
채세대 의료기기로 각광받는 테라헤르츠를 본드부착이 아닌 보석물림 방식으로 삽입,
그 위에 심플한 거북이 무늬를 새겨 넣은...!
---> 이렇게 장인들의 수공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 '뉴맨프로'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