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날 베트남신부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관계시 삽입을 하려는데 이상하게도 잘 들어가질 않더라고요.
발기가 잘 안될뿐더러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9월3일날 한국에 귀국해서 가까운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요.
제 말을 듣고 웃으시며 심리적인것 때문에 그런것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처방을 팔팔정이라는 약을 샀는데요.
그 이후 고민이 생기더군요.
그 약먹고 안되면 어떡하지? 내 성기는 왜 작은걸까?혹시 발기부전일까?아님 조루일까?
3개월후 12월말이면 저희 신부가 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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