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왕성한 20~30대를 지나 40대에 접어든 어느순간부터 잘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레 아내와의 잠자리를 피하게 된지 몇년이 지나고...
그리고 제가 표현을 잘 하는 성격도 아닌지라 말도 잘 못했습ㄴ다.
괜스레 부부싸움도 많아지고...
지금 아내가 바람을 피는것 같네요..이런얘기까지 자세히 쓰는이유는 제가 절실하기때문입니다...일단 제 자신감부터 찾아보고싶은데.. 아침에 발기가 약합니다.. 안되는때가 많네요.. 뉴맨이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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