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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을수 없는 제품과 판매자의 행태..
이런 조회수:1022
2009-03-24 22:57:16
스포츠신문을 보고 여기들어왔는데 이게 왠 엉뚱한 소비자가 있구나 싶어서 답변을 달아봅니다.

이보세요?

홈쇼핑에서 물건구입해보셨나요?

내가 볼땐 정말 소비자가 많이 잘못했구만요....



아무리 맛있는 고기라도 먹다가 가시가 걸리면 그건 자기탓인들

그걸 어찌 식당주인의 탓으로 돌리는것마냥 들리는지요....

안빠진다고 했는데 빠졌으면 마음에 들지않으면 반품하면 그만인걸

그걸 잃어버리고 환불해달라고 하는게 얼마나 뻔뻔한건지 아시요~~~



정말 참다못해 이런 거지같은 소비자가 있다는게 창피하오...

법적으로해도 판매자측에서 손해볼거 없으니 이딴소비자들 상대좀 하지말아줬음 하네요..

에휴....정말 하도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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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입니다. 윗글을 올리신 고객님께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이난은 비번을 알고 로그인을 해야 댓글을 달거나 수정이 가능한데 어떻게 들어오셔서 글을 올리셨나요. 제가 이글은 지난주에 올라온후 답글을 올리고 다시 안봤는데 이글을본 아는사람이 알려줘서 8일만인가에 들어와 봤습니다. 혹시 읽으시면 답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전 코스톱과 뉴맨을 \290,000주고 방문 구입하였습니다.

>

>제품의 신뢰도에 믿음이 가지않아 이것 저것 여쭈고 상담을 받던 중 혹 성기가 사그라들면 빠지지 않겠냐, 발기 시 너무 꽉 끼어 문제되진 않겠느냐는 등의 의례적 상담을 하였지요.

>

>그러던 중, 영업실장 김한익 씨 께서 손수 끼워줄테니 한번 확인해 보시라더군요. 해당 물품을 채운 후 그래도 미덥지 못해 "이거 빠지지 않겠느냐?"고 물으니 "절대 빠지지 않는다.샤워할 때 빼곤 꼭 끼고 지내라."더군요.

>

>귀가길에 빠져서 분실됐습니다. 방문 후 분실된 사연을 말했더랬습니다. 한마디로 판매자는 분실 책임은 못지겠다더군요. 자신이 장담하던 얘긴 아랑곳 없고 분실사연을 어떻게 믿냐란 이야기겠죠.

>

>사실 따지자면 성능을 문제삼아 코스톱을 환불해달라겠지요. 제가 할일없이 약속과 달리 빠지지 않은 물건을 빠졌다며 상품의 환불 또는 재인도를 바라겠습니까?

>

>아무튼 제쪽에선 법적조치를 취해서라도 이 건 완결 지을 예정이니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품 성능도 테스트 해보기 전이라 제품 좋고 나쁜건 논외로 하겠습니다.

>--------------------------------------------------------

>*네 고객님, 뉴맨을 판매시에 저희 김실장님이 빠지지않는다고 하였는데 빠져서 잃어버리셨군요. 우선 사용한번 못해보고 잃어 버리셨다니 저희도 마음이 무겁고 아픕니다. 그러나 빠지지않는다고 했으니 100% 책임지라는건, 꼭 저희 입장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볼때도 약간 무리인거 같습니다.

>

>*저희 제품은 발기전과 발기시의 상태를 감안해서 고객개개인의 맞춤 싸이즈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만, 성기의 길이가 발기전 3cm 미만이거나 모양이 고드름 형태라면 빠질수도 있습니다. 이런 고객분께는 낮에는 착용하지마시고 저녘에 주무실때만 착용하시라고 상담시에 주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

>*고객님도 저희제품에 신뢰가 가지않아 상담을 했다고 하셨는데,  저희 김실장님이  절대 빠지지 않는다고 했다는 고객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정한다해도 고객님께서 김실장님의 말을 100% 신뢰 하셨으리라 생각하기는 좀그렇네요.

>

>*물론 제품을 사용해보지도 않으셨는데 잃어 버렸으니 섭섭하셨을거고 그래서  돈이나 제품을 다시 달라 하셨는데 거절당하여 화가나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시는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

>*그런데요 고객님, 닭이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하고 고객님과 논쟁을 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누구의 잘잘못은 차치하고, 객관적으로 한번만 생각해 보신다면, 그래서 서로의 입장을 들여다본다면, 해결책이 있을것 같은데요, 그해결책은 다름이 아니라 서로 한발씩 양보를하는것이라 생각 됩니다만....

>

>*어제 김실장님과 통화시엔 워낙 고객님이 완고 하셔서 대화가 안되셨는데 조금만 진정하시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분 나쁘신게 조금 가라앉으시면 김실장에게 전화를 한번주세요. 제품을 사용도 못해보시고 잃어버리신데 대하여는 저희도 가슴아프고 죄송합니다. 안녕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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