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기는한데...
-
경산아줌마 조회수:758
- 2012-08-14 16:18:53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민망하기 하지만 제가 구매하여 저희 남편에게 대뜸 내밀었더니 남편이 뭐꼬 하면서도 꾸준히 착용하더군요 ^^;; 처음에는 사이즈가 맞지않아 2회정도 교환후 상호간의 합의?하에 즐겁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남편 거기가 너무 커져서 처음 넣을때 너무 아프네요 자꾸 커지는데 이러다가 무슨 문제 생기는건 아닐까요? 혹시 링 빼고 사용하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 어쨋든 감사히 잘 쓰고는 있지만 이제는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여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방법좀 알려주세요
후기에도 올렸는데 여기다 올리는게 더 맞는것 같아서 이곳에 적어봅니다.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