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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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남 조회수:783
- 2012-09-03 09:55:24
주말에 여친과 남해를 가기로 약속을 해놓고 뉴맨으로제똘똘이를
약 2주간 단련시키는 치밀한 준비를 했습니다.
전 여친괃오 섹스는 해봤지만 그리 머 좋아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이번 여행은 진짜 굳이었습니다.
이번엔 왠지 모를 자신감과 함께
연상녀인 탓에 더 잘하려 했는데 진짜 맘먹은대로 다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시간만큼 평소애도 크기는 작은편은 아니라 그런 콤플렉스는 없었는데 섹스시간이 무한정 ㅎㅎ 여친이 좋아하니 더욱 의기양양 이놈이 죽을 줄을 몰랐습니다.
너무나 짜릿한 주말여행이었고 마치 왕이 된거 같아서 자랑하려 남깁니다. 링하나로 이렇게 세상이 달라질줄 정말 몰랐습니다.
진짜 이름처럼 다시 테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