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면동 사무실에 가서 26호짜리로 물건을 받아왔습니다
발기가 되니 너무주여서 한칸 늘려서 착용을 했는데도 여전히 너무 조입니다
사정도 안했는데 너무조여서 그런지 죽어버리네요
집사람이 그럴때마다 입으로 다시 살려주고 하는데 딱딱해졌다싶으면 죽어버리고
또 살려주면 죽어버리고 그러니 이거 잘못된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착용하고있는 뉴멘링을 가져가더니 손으로 둘레를 만져보고는
작은거 같다고 바꿔 오라고 함 ㅜㅜ 맨날 만지면서 본인크기도 모르냐고 구박함
결국 뉴멘링 빼고 끽소리도 못하고 거사를.......
아마도 음경해면체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동맥혈관을 너무조여서 혈액공급이 안되다보니 사그라진거 같네요
아래 사정액이 나오는 요도관쪽도 약간조이는 느낌입니다
지금 26호짜리 한칸늘려서 착용 27호라고 봐야하는데도 이정도면 29호나30호정도로 바꿔야 할거 같아요
오늘 토요일인데 사무실 문여나요?
마눌이 잔소리 함 ㅠ 첨부터 30호짜리 가져왔으면 하루만에 다시 안가도 됐다고 하면서 ㅎ
전화나 문자주세요 일하고 있으면 못받을수도 있어요 010 8364 0514김정환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