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전: 8.7cm
발기후: 11cm
나이:43세 무척 왜소해서 항상 고민입니다. 관계를 가지긴 한데 오래가지도 못하고 자신도 없어지고 ....... 그래서 관계도 한달에 한번정도. 아내한테 미안합니다. 항상. 전립선도 안좋고 항상 아랫배도 뻐근하고, 소변도 자주보고 잔뇨감도 있고 등등
무슨일 할때도 항상 작은 사이즈 때문에 항상 위축되고 목욕탕에도 가기싫고, 남들과 비교되서 주죽들고.......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9호부터 시작하면 될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뉴맨 안미영입니다
뉴맨을 주문하실때 본인 사이즈가 보통이거나 오히려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작다거나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99%입니다
어제도 어떤 고객님께서 1호를 주문하셨길래 사이즈를 다시 한번 재달라는 요청을 드렸더니 14호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본인 스스로가 나는 작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11Cm 사이즈를 재신 분이 보통 사이즈가 몇이냐는 질문에 8.5~9.5 사이가 가장 많다는 제 대답에 그럼 나도 보통으로 달라는 경우도 많구요
마치 우리나라 여자들이 나는 뚱뚱하다라고 생각하는 이치와 같은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경우도 가장 많이 나오는 평균 사이즈임에도 목욕탕에도 가기 싫다는 생각을 하시네요
뉴맨을 사용하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자존감도 높아집니다
12호~13호를 주문해 보시고 낮에는 빠질수 있으니 주무실때나 성관계시 착용해 주세요
주문 전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연락 바랍니다
안미영 010-3171-6494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