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전: 8.7cm
발기후: 11cm
나이:43세 무척 왜소해서 항상 고민입니다. 관계를 가지긴 한데 오래가지도 못하고 자신도 없어지고 ....... 그래서 관계도 한달에 한번정도. 아내한테 미안합니다. 항상. 전립선도 안좋고 항상 아랫배도 뻐근하고, 소변도 자주보고 잔뇨감도 있고 등등
무슨일 할때도 항상 작은 사이즈 때문에 항상 위축되고 목욕탕에도 가기싫고, 남들과 비교되서 주죽들고.......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9호부터 시작하면 될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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