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호 주문후 다음날 오전에 우체국 택배로 잘 받았습니다.
그날 저녁에 착용을 하고 잠을 청했는데 .. 새벽 발기시 조이는 느낌이 들더군요 .. 아픔니다.
그 다음날 일요일 집에 혼자 있게 되서 발기되면 어떨까 싶어 착용을 하고 발기를 시켜 보니 ..
점점 돌덩이 처럼 딱딱해지고 힘줄이 터질것 같이 부풀어 오르더군요 ..
햐 ~ 착용 안하고 평상시 이러면 .. 큭 큭 .. 즐거운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헌데 .. 넘 아파 .. 아파도 너 ~ ~ 무 아파 ..링이 살속에 파고들어 가는 느낌 ..
그리고 소변을 볼때도 찔끔 찔끔 .. 링이 요도를 조이니 시원하게 배설도 안되고 ..
원래 이런건가요? 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하여 한단계 풀어도 아프고 ..
고통을 참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더 큰걸로 교환 하자니 평상시 착용시는 헐렁해서 빠지지 않을 만큼만 걸쳐 있는데 ..
어찌 해야 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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