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을 한 3일정도 안끼다 다시 착용하고 일주일가량 지났는데..어째 링이 영 느낌이 없네요.
그전엔 끼고있으면 자기장 때문인지 원적외선 때문인진 몰라도
특유의 찌릿한 느낌과 더불어서 살짝 달궈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은으로 된 링 끼고있는 느낌.
보관을 티비 밑에 있는 서랍장에다 하고 있었는데..티비 전자파에 영향을 받아서 자기장이 약해진건가요?
실험해보면 자석기능이 없어진건 아니던데 이상하네..
근데 이전에도 한 6개월가량을 그렇게 안쓸땐 그장소에다 보관을 했어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최근에 링을 재구매해서 두개를 가까운곳에 같이 보관해서 그런건지..
티비 근처에 링을 놔두면 안좋은겁니까?
안녕하세요 뉴맨 안미영입니다
자력은 바늘이나 클립 한두개 붙으면 정상 제품이고 자석이 은으로 진공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물에 펄펄 끓이지만 않으면 원리는 파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도 모르는사이에 노출이 되었을지 모르니 회사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적외선이나 자기장이 몸이 느낄 정도는 아닌데 아마도 심리적인 요인 같습니다
그리고 TV 위도 아니고 근처 서람장 정도라면 문제 없을거에요
내 몸의 바이오리듬이 저주기일때는 기운도 없고 밥맛도 없어지고 그런것처럼 요즘 환절기라
그런것은 아닐까요?
근처에 링을 같이 두어도 관계 없습니다 그 정도의 큰 자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일 클립 한두개가 붙지 않으면 회사로 보내주세요
서초구 우면동 26-6(바우뫼로9길20) 주소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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