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을 한 3일정도 안끼다 다시 착용하고 일주일가량 지났는데..어째 링이 영 느낌이 없네요.
그전엔 끼고있으면 자기장 때문인지 원적외선 때문인진 몰라도
특유의 찌릿한 느낌과 더불어서 살짝 달궈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은으로 된 링 끼고있는 느낌.
보관을 티비 밑에 있는 서랍장에다 하고 있었는데..티비 전자파에 영향을 받아서 자기장이 약해진건가요?
실험해보면 자석기능이 없어진건 아니던데 이상하네..
근데 이전에도 한 6개월가량을 그렇게 안쓸땐 그장소에다 보관을 했어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최근에 링을 재구매해서 두개를 가까운곳에 같이 보관해서 그런건지..
티비 근처에 링을 놔두면 안좋은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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