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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시간을 거슬러...2탄
너무나 긴 글 인 듯 해서 나누어서 글을 써 내려가 봅니다.
많은 분들이 뉴~맨에 관심이 있기에 눈팅도 하고 글도 보실 듯 하여 최대한 소설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빠져들어 욕구불만 해소 하는 길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저의 경험담과 에피소드를 적어 봅니다.^^
무례하다시면 사죄드리겠습니다.
처음 구매 할 당시에는 따로 써 먹을때가 없기에 똘똘이님께 충성 한다는 의미로 반지를 채워 드렸습니다.
첫 스타트 후 얼마지나서 개폐장치를 한단계식 여는 방법으로 저는 똘똘이님과 반지를 업그레이드 하였답니다.
혼자서는 성능 테스트가 힘이 들기에 훗날 도모를 위해서...똘똘이님께 무례를 범하면서 업그레이드를 시켜 나갔었네요.똘똘이님 역정에 사이즈 업그레이드를 조금씩 해 나갈 무렵 그 당시에 저는 반지착용을 한 상태로 똘똘이님 외출도 수시로 하였답니다.
그러다 새로운 일을 개척해 보려고 일을 배우는 곳에서...사건은 터지고 말았었네요.
새로운 일을 배우는 학원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왕래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똘똘이 님이 많이 더우셨는지 반지를 벗어 버렸답니다.
물론 벗어버리면서 말씀을 하실리 만무하고...ㅠ.ㅠ
잃어 버린 반지는 눈에 띄지를 않더군요...
그렇다고 남자들만 있는 공간도 아니고 30명 정도 되는 인원에 성인 남겨가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게 있는...심지어 일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여선생님...혼자서 몰래 찾아 보았지만 보이질 않더군요.
그러다 옆에 동생분이 형님 뭐 찾으십니까?라는 말에 속내를 털어 놓았네요.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도 못하여서 주위에 아는 분이 사 주셔서 성능 테스트하려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호주머니에 구멍이 나서 잃어버렸다고...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거짓말인지...
(뉴~맨을 아는 분이 왜 사 주냐고....성능 테스트는 무슨 소리냐고...)
저는 마음속으로 소리쳤답니다.
주절주절...한참을 찾아도 찾지 못하고 나름 큰 마음먹고 구매한 사랑스러고 아끼는 물건인데...ㅠ.ㅠ
저는 포기를 하면서 뉴맨 담당자님께 잃어버렸다고 문자를 드리고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면서 재구매 의사를 전달하였답니다.
이때가 뉴~맨 구매후 3~5개월 사이였던 것 같네요..정말 애지중지하고 아끼는 시기였기에...^^;
그렇게 포기 하고 실습장을 떠나 교실에서 심신을 달래고 있을 때 늦은 오후 나의 이야기를 들었던 동생이 찾...았...다...고...
그런데...
그게...
선생...님...이...가...지...고...계...시...다...고...
뜨......악....ㅠ.ㅠ
그래서 옆 교실로 가보니 여선생님을 필두로 누님들이 모여서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는...
손가락에 끼워 보기도 하고 개폐장치 열어도 보고 무엇에 쓰는 물건이지를 토론아닌 토론을 하고 있었네요...
그것도 열변을 토해 가시면서 누님들이...그 때 생각하면...만화 주인공 멜랑꼴리가 된 듯한...그곳 분들 모두 저 빼고는 다 기혼자라 뉴~맨의 성능에 대해서 알리 만무하고 무엇에 쓰는 물건이지를 모르셨기에...제가 설명하기도 애매한 부분이지만 연륜과 경험이 많으시기에 금방 탄로가 났답니다.그것도 찾았다고 이야기 해준 그 노무 동생노무 시키의 고자질로...
여선생님 또한 눈치로 알고 계셨다가 제대로 알게 되었다는...^^;
뉴맨의 홍보를 그때 저는 제대로 하지 않았나 싶네요.어쩌면 그때 그일로 학원에서는 스타가 되었죠...저의 뉴~맨 홍보효과로 구매자도 3명이상은 족히 되지 않을까 하는...^^;
그 후로는 집밖으로는 똘이님께 반지를 절대로 채워 드리지를 않았답니다.
항상 똘이님을 늠름하게 만들고 다닌다는 보장을 할 수 없기에...언제 또 갑갑하다고 벗어 던지실지 모르기에...외출시에는 자중을 한답니다.
뉴~맨 사용을 6개월간은 단련용으로 무쟈게 활용을 하였답니다.
그 덕분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6개월후 지금의 반려자이신 마마님을 만나 불타는 밤에서 뉴~맨의 효과를 입증했답니다.
초저녁부터 해뜨고 초등학생 등교할 때 까지 불타는 밤을...지금은 그렇게 불타지는 않아요...^^;
뉴맨 수리를 미루고 있는 동안에도 일주일에 6일 꼬박 뜨거운 밤은 보낸 듯 합니다.
지금도 똘이님이 기력은 조금 쇠하였지만...일주일에 4일 늠름하지만...2~3번은 자중하시려고 합니다.뉴~맨의 기운이 많이 가셔서...다시금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뉴~맨의 문을 다시금 두드려 봅니다~~~^^
수리를 맡기려다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뉴~맨이 많이 그리웠졌네요.한때는 뉴~맨으로 인해 행복...지금도 행복은 합니다.
아직 신혼이기에 조금더 똘이님의 늠름한 모습 다시 보여드리고 싶네요~^^
아직 식을 올리지 않았기에...쉬는 날도 있어야 한다는데...속궁합이 플러스 알파라고 하는데...궁합이 너무 잘 맞아도 문제는 문제네요~~~마침 뉴~맨이 새롭게 출시 하였다고 하니 똘똘이님께 업그레이드 성능도 시험하고 저의 기력도 다시금 회복하고 싶네요~~^^지금까지 저의 과거 뉴~맨 사용 후기였습니다.이벤트도 한다고 하니 관심도 한번 가져보려고 조금전에 신청도 해 놓았네요...다음에 새로운 후기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직 날씨가 무덥기에 더위조심하시고 건강 잃지 마세요.
뉴~맨~관리자님 그리고 뉴~맨을 사랑하시는 모든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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