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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고 2년여...
조회수:5585
2017-02-09 1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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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을 넘어서면서 언제부터인지 작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30대와 같은 수준은 아니지만, 일어날때나, 부부관계시 발기는 잘 되는데

어느 때 부터인가, 부부관계가 끝날때까지 발기유지가 안되는 날이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기분좋게 시작했다가 자세라도 바꿀려고 잠시 틈이 생기면 십중팔구는 사그라드는 발기유지의 문제...

자신감이 떨어지니 부부관계의 횟수도 점차 줄어들고, 남자로서 자신감도 차츰 시들어갔습니다.

 

남들이 흔히 하듯이 비아그라면 해결되잖아? 라고 하는 불들도 있겠지만,

남자로서 왠지 자존심 상하는 느낌이고, 또한 한번 복용하기 시작하면 비아그라 없이는 안될것같은 막연함 불안감...

그러던 중 신문광고를 통해 뉴맨을 보고,  홈피도 검색해보고 사용후기등을 읽어보면서

"될지도 모르겠다..." 하는 생각에 망설이다가, [효과없으면 14일내 100%환불]이라고 하니

효과없으면 환불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뉴맨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원이 하라는 대로 종이를 자르고 사이즈를 재고, 다시 전화를 해서

조견표에 나와있는 대로 18호를 주문할려고 했더니,

상담원님이 남자들 허풍이라 생각하셔서 그런지 16호로 하시면 될것 같다고 하셔서 16호로 주문했습니다.

 

제품을 받고, 그날 밤 바로 테스트하고자 했으나, 여건이 허락치를 않아 아쉽지만 좀 기다리는걸로...

아침 발기시에 살짝 통증이 있긴하지만, 원래 이런것인가보다 생각하며

또한 20대의 강직함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아무튼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기회가 되서 와이프에게 뉴맨 착용을 안들키도록 조심조심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성관련 기구를 극히 싫어하는 와이프인지라...ㅎ

와이프가 뭔가 이질감이 있는듯, 자꾸 손이 내려가려는걸 적당히 막아가며 관계를 가졌습니다.

일단 발기유지에는 아주 탁월했으나, 사정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다음날 전화를 했더니 19호로 교환해주신다고 하여, 교환후 사용해보니

사정에는 문제가 없는데, 뭔가 좀 조임이 약한듯한... 느낌이라  다시 18호로 교환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아주 좋은 느낌인데,

부부관계중 사정시에는 통증까지는 아니고 사정시 뭔가 좀 막혀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그냥 착용하고 관계시에는 링의 조절칸을 한칸 늘려서 사용했더니

발기력과 사정시의 느낌 모두 훌륭하였습니다.

 

두번째 관계시에는 어쩔수없이 와이프에게 뉴맨을 들키고 말았고,

잔소리를 듣긴했지만, 다행히 버리라는 소리는 안해서 잘 착용했습니다.

발기시의 자신감도 찾고, 관계시에도 사그라들지않을까 하는 두려움에서도 말끔히 해방되고....

힘찬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ㅎ

 

그러다 2015년말에 회사에서 권고사직되고, 새로운 일 찾아다니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니, 부부관계도 차츰 없어지게되고, 언젠지도 모르게 뉴맨도 시야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아예 있다는것조차도,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었는데,

지난 1월말에 산에 갈려고 안입던 오리털 파카를 꺼냈더니, 주머니 속에서 뉴맨이 나오지뭡니까...ㅎ

아마도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하기전에 빼서 넣어놓고 잊어버린듯 합니다.

 

여러 이유로 한동안 하는둥마는둥 했던 부부관계였는데....

그날밤 뉴맨도 찾았고하니 다시 처음 구입하고 테스트하는 마음으로 와이프를 침대로 끌어당겼습니다.

 

ㅎㅎㅎ

오랜만의 뿌듯함이라고 해야할까요?ㅎ

오랜만의 관계이기도 했지만, 관계시 느껴지는 와이프의 반응과 나 자신의 강직함.

그리고 오랜만에 느껴지는 남자로서의 뿌듯함에, 속으로 "예~스!!"를 몇번이나 외쳤는지 모릅니다.ㅎㅎ

 

역시 남자는 남자다워야 합니다.

다음날 아침,

밥먹으라고 깨우는 와이프를 다시 침대로 끌어당겨,

한바탕 땀 흘리고서 "아직 쓸만하지?" 했더니... 발그스레한 볼을 감싸쥐며 미소짓네요 ...

 

쓸데없이 비아그라니 씨알리스니 약 찾지마시고,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게 맞춰가는 과정이 좀 귀찮기는 하지만,

맞춰진 후에 느낄수있는 남자로서의 살아있음은 그 귀찮음을 몇배로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중년 남성들이여~~

애들 아빠가 아닌 남자로 당당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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