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후기를 올릴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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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6673
- 2016-03-22 14:05:07
제가 여기에 후기를 올릴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뉴맨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여기 올라온 글들도 알바가 쓴것이라고 오해를 했으니까요
저는 50대후반의 중년입니다
저또한 여기오신분들과 공통의 문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발기도 잘 안되고 야동이라도 보면서 간신히 발기가 되더라도 힘이없어 관계를 하다가도 시들어버리거나 겨우 성공을 하더라도 너무빨리 사정을 해버리니 와이프도 아무느낌없이 받아주는 눈치더라구요
그렇게 고민을 하던중 신문광고에서 뉴맨을 알게된후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만치않은 가격때문에 선뜻 구매를 못하고 유사품인 x맨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제품은 기능을 개선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혈류른 잡아주어 딱딱하게 유지시켜주는것 뿐이었습니다
아내몰래 착용을 하고 관계를 해보았습니다
와이프는 달라진걸 느끼고 이게 뭐냐며 물었지만 싫지는 않은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뉴맨에 대해서 가격과함께 설명을 했더니 사라고하더라구요 ㅎ
기다림끝에 뉴맨을 받아들고 착용을 했더니 약간 큰 느낌 이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교환을 하고 일주일쯤 착용을 한후에 분위기도 바꿔볼겸 와이프와 러브텔로 출장?을 갔습니다
그러고는 달라진 위상에 자신감을 갖고 관계를 했습니다
ㅎㅎ결과는 대만족 와이프가 절정의 신음을 토하고도 한참을 더했습니다
처음에는 발기시 아프지 않을정도로 꽉 잡아주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약간 통증이 있을만큼 굵어졌답니다
아마도 가까운 시일내에 재구매 해야할듯 싶습니다
와이프가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러브젤도 구입했답니다
요즘은 와이프가 가락지는 잘 끼고 있느냐고 먼저 뉴맨의 안부를 묻는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쯤은 출장을 가자네요ㅎ
뉴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