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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는 58년생으로 금년 56세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도 피트니스클럽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현재 키 175센티에 몸무게 71키로로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건강한 편입니다. 또한 예전부터 검도, 마라톤, 등산, 스쿠버다이빙, 싸이클등
이저것 많은 운동을 즐겨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5년전부터 기존의 사업을 변경하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업무가 과중했는지
불면증으로 시달려 금년 6월까지 약 2년 이상 불면증치료약을 처방받아 복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약을 복용하면서 잠은 잘오는데 다른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남자로서는 가장 중요한 발기부전입니다.
비뇨기과에서 호르몬 검사를 받았더니 남성호르몬 부족이라고 치료를 받고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 치료를 처방 받았지만 그때 뿐이고 예전같지 않아 고민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3일 연휴기간에 불면증약이 떨어져 수면을 못취해 고생하는 과정에서도
아침에 발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면증약의 부작용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약 복용을 의도적으로 몇차례 중단을 시도했더니
그때마다 조금씩 발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2년 넘게 수도자(?) 생활을 하면서 마음 고생을 하고
아내를 보기에도 민망한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6월에 과감히 불면증약을 끊어 버리고자 약을 모두 버리고 버티어 나갔습니다.
그렇지만 금단현상으로 처음 1주일은 하루평균 2시간 정도 밖에 잠을 자지 못하고
3주정도 지나자 4시간 정도로 수면시간이 지속되고 한달이 넘어서자 밤이 두렵지 않더니
요즘은 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금욕생활(?)을 한 탓인지 제대로 된 부부관계를 맺은지가
언제인지조차 기억이 가물거려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여기저기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이곳 뉴맨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후기를 읽어보니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 용기를 내어 뉴맨에 노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후기를보니 사이즈 문제로 여러차례 교환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저는 뉴맨본사에 방문하여 전문가로부터 사이즈를 측정받고 상담을 하여
착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생각에 무작정 양재동 뉴맨사무실로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지난주 강남에 갈일도 있고 시간도 적당히 남아 양재동 뉴맨사무실로 찾아가 6층으로 올라가니
반갑게 맞아 주면서 응접실로 안내되어 담당자님이 흰 면장갑을 착용하고 전용줄자로
저의 물건 사이즈를 측정하니 발기전 사이즈가 11cm로 18호를 권장받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상품을 보니 꽤 크게 보여 너무 크지 않을지를 물으니 저의 물건이 자라목과로
더 작은 것을 착용하면 평소엔 괜찮은데 발기시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니 혹시 착용해 보시고
너무 커서 효과가 없으면 작은 것으로 교환하라고 하더군요.
물건을 받고 그날 저녁 퇴근하여 샤워를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착용을 하니 기분상 그런지
처음부터 바로 저의 물건이 반응을 보이면서 발기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저는 아랫도리가 무거워지면서 뭔가 굵직한 물건이 치솟아 올라 있다는 기분에
손으로 만져보니 제 것 같지 않은 정말 오랜만에 탱탱하게 발기된 저의 물건에 깜짝 놀랐습니다.
소변을 보고자 화장실로 가보니 마치 포르노 배우들의 울퉁불퉁한 물건처럼 변해 있는 모습을 보고는
저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 었습니다.
그날 밤은 흥분된 기분에 뜬눈으로 새웠지만 낮에 조금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년째 각방을 쓰고 있던 저는 4일째 되는 날인 지난 토요일,
나름대로 검증작업을 마친 상태로 자신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아내에게
뉴맨에 대해서 사실대로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저의 물건을 보여주자,
그동안 시들거리기만 했던 저의 물건이 이상하게 변해 있는 것을 보고는
무슨 짓을 한거냐면서 깜짝 놀라더군요.
그리고 뉴맨을 착용한 채로 무려 2년여 만에 저희는 신혼의 단꿈을 보냈습니다.
아내는 3차례이상 절정을 겪으면서 마지막 4번째는 저와 함께 천국을 경험하고
휴일내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월요일 아침,
활기찬 기분으로 출근하면서 뉴맨으로 전화를 하여 사이즈를 큰 것으로 교환 상담을 했습니다.
발기전에는 괜찮은데 발기시에는 통증이 있다고 하자 더 큰 사이즈로 교환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도 시간을 내어 직접 양재동 뉴맨 사무실로 방문하여 실측을 다시하고
정확한 사이즈를 골라 교환 착용하고자 합니다.
오늘 째 약 1주일 착용한 경험자로서 팁을 몇가지 드리자면 처음 착용 할때,
링을 귀두에서 끼워 뿌리(몸)쪽으로 최대한 밀어 내리면서 착용하고
저 같은 경우는 음모가 무성하여 발기시에 털이 링에 감겨 몹씨 따갑거나
아픈 경우가 있기에 링을 끼우고 가위로 링 앞쪽의 털을 제거하고 쪽집게로 털을 모두제거 했습니다.
그랬더니 매끄럽고 부드럽게 링이 착용되고 발기시에도 불편함이 훨씬 적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샤워를 할 때 착용한 채로 샤워를 하고(비누칠 할때 잘못하면 빠져서 바닥에 떨어지니 주의)
비누칠을 충분히 하여 링을 앞뒤로 움직여 발기시키면서 발기가 완전히 되면
최대한 뿌리쪽으로 당긴 후 손으로 자위행위를 통해 성기에 마사지를 해주면 훨씬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따스한 물로 인해 성기에 혈행도 좋아지고 링을 착용했던 부분도 마사지로 풀어주고
링도 청결하게 해주는 1석 3조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으로는 부부관계시에도 착용하고 하면 더욱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뉴맨을 만나 저 자신이 뉴맨으로 태어나 요즘 반찬이 달라진 밥상을
맞이한 신혼부부가 되었습니다.
정말 괴물(?)같은 뉴맨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금주 중 시간을 내어 큰 사이즈로 교환을 하러 방문하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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