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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 1편 안보신분은 조오기 아래 1편부터 보고 오세요.... >>>
와이프한테는 구매전 부터 이야기 해놓았던터라 큰 무리없이 동의 완료...
일단은 준비운동 부터 슬슬 시작하고 와이프한테 변화도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이야기
해달라고 했더니 일단은 첫번째 느낌은 딴딴하다... 두번쨰는 좀 커진것 같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자 라고 선포(?) 하고 테스트에 들어갔는데..
앗 이런.....
제목 보시면 아시겠죠???
To be Continued .... (계속)
앗 이런.....
실전에 사용코저 세워총! 을 해보니 딱딱하기는 돌덩이 같은데
물건과 반지(?) 의 부조화로 삽입시 고통이 따른다는 단점이....
하지만 고지가 바로 저긴데 여기서 멈출수는 없으니 앞으로 전진전진~~~
착용후 첫날 처음 관계이다보니 아직은 합을 맞추기가 서로 어색한 가운데
와이프는 좀 커져서 아프다 라 하고 전 반지가 너무 조여서 아프고...
첫 경험의 시작은 아픔의 시작이었다는... ㅋㅋ
하지만 어느정도 몸에 맞추어 가기 시작하자 와이프의 반응이 제일 먼저 나옵니다..
원래 반지를 끼고 발기시는 좀 차가워지는데 성기 전체가 따뜻한 느낌이 들 정도로 와이프가 흥분되나 봅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기존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전후좌우 왕복운동중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힘이 없어서 중간에 빠지기도하는 쪽팔림이 있었는데
딱딱한 느낌이 거의 동일하게 전해 진다고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일수 있는데 성기 두께랑 귀두 두께도 조금 커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네요..
여튼 태어나서 처음만난 신셰계를 경험 하던중
평소처럼 체위를 바꾸면서 물건을 보니 아직 20대의 그것처럼 빵빵 합니다.
와이프는 평소에는 체위를 바꾸면서 한숨 돌리고 널부러진 그놈을 다시 세워서 2차전을 돌입했지만
지금은 앞으로, 뒤로, 옆으로, 누워서 등 영상에서 배워온 온갖 체위를 다 사용해도 이넘이 죽을줄을 모릅니다.
다른분 후기에서처럼 와이프 왈... 지금까지 사온 물건중에 최고로 잘 구입한 물건이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일단은 배송 첫날 첫 착용후 관계는 굵기, 시간, 만족도 모두모두 굿 입니다.
물론 와이프도 인정한 내용 입니다.
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링의 이물감 때문에 깊이 삽입을 못한다는 점과
너무 격렬하게 움직이다보면 아침에 조금 뻐근해진다는점 등이 있는데
지금까지의 만족도에 비하면 이정도는 충분히 조정할수있는 정도 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둘째날은 아침부터 아예 착용을 하고 출근을 하는데 빠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는...
일단 하루종일 착용하면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는데
그래도 우리 친절하신 박정아 팀장님께 상황보고(?) 해야하니 조금 작은듯하다는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연락이 옵니다.. (ㅋㅋ 문자로 답줘도 되는데...)
여튼 새벽 발기시 조금 작은듯 하다고 했더니 그럼 사이즈를 정확히 측정해야하니
평소에는 그냥 착용하고 저녁에 취침전에는 고리를 한단계만 늘리고 아침의 느낌을 보자는 의견에
한칸을 풀고 잤더니 아침에도 꽉 조이는 느낌에 새벽에 잠에서 깨서 일단은 고리 전체를 풀어서
빼놓은 상태로 조금더 잠을 자고 아침에 당연히 박정아 팀장님께 문자 보냈더니
또 금방 전화를... ㅋㅋ
한칸도 부족한데요... 그랬더니 그럼 한칸만 더 늘리고 하루만 더 해보자 해서
어제는 두칸을 늘리고 새벽을 기다려보니 어느정도 조여주는 느낌에 잠이 깨어보니
늠름한 그넘은 고개를 빳빳이 들고 오늘은 그냥 자면 안되요.... 이런 표정으로 절 보네요.. ㅋㅋ
ㅋㅋ 두칸 늘려서 테스트를 해보자.... 와이프를 흔들어서 깨우고 이넘을 어찌좀 해줘바....
새벽에 또다시 앞으로, 뒤로, 옆으로 등등 실전테스트를 완료하고
오늘 아침에 최종적으로 상황보고(?) 드렸더니 두칸을 더 늘리면 3호 정도가 늘어난다고
지금보다 3호 더 업그레이드 해서 택배 발송을 받기로 했습니다.
제 생각엔 물론 뉴맨 덕을 좀 본것도 있지만 최초 사이즈 잴때 조금 작게 재었나 봅니다.
한번의 교환으로 계속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와이프에게 사이즈 교환 때문에 반송을 해야 한다고 하니 물건 먼저 받고 반송하면 안되냐고???
꼭 먼저 보내줘야 하냐고.... 아쉬움이 많은 모양 입니다.
만약 안되다면 최대한 빨리 택배 보내고 빨리 받자 라고 닥달 입니다.
설 명절 연휴 때문에 택배사가 바쁠텐데 명절전에 꼭 도착해보길 바라면서 오전에 우체국으로 달려 갔습니다.
만약 늦어지면 명절연휴 끝나고 그 다음주 월요일 정도에 받으면 저 마눌님한테 맞을지도 몰라요..
도데체 며칠씩이나 반지를 안끼냐고...... ㅠㅠ
빠른빠른 우체국 택배 믿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사이즈 측정시 조금더 신중을 기해서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저도 몇번이나 종이, 실, 줄자 등등으로 재었건만 오차가 좀 있는것 같았습니다.
일단 3단계 업된 반지를 한번더 착용해 보고 장단점을 좀더 세밀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몇주를 자료찾고 인터넷 뒤지고 후기보고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정말 명품 입니다.
지금 며칠전의 저처럼 망설이시는분들은 바로 상담한번 받아보시고 체험해 보시면
저 같은 후회를 하실겁니다.
왜 진작 빨리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끝으로 늘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박정아 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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