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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1. 구매신청 : 02/09
2 배송완료 : 02/10 (우체국 택배 완전 빠름빠름~~)
3. 담당실장님 : 완전 친절하고 바로바로 연락 주시는 박정아 팀장님
4. 실제 착용후기
일단 배송 단계부터 ...
오후늦게 결재하고 다음날 바로 배송완료~~ 완전 빠름..(★★★★★)
회사도 조퇴하고(물론 다른일도 있었지만..) 집으로 고고씽....
당연히 도착하자마자 안방에서 택배 상자 오픈했더니 드디어..............
홈페이지에서 늘 봐왔던 내용이 들어있는 보증서, 사용설명서 등이 똭~~~
그다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보석상자를 열어보니 은 반지가 번쩍번쩍.... 와우~~~~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조심스럽게 기능을 살펴보니 (연결고리도 한번 열어보고, 울긋불긋 용 문신도 한번 보고 ㅋㅋ)
손가락에 끼워도 보고 스킨통에 끼워도 보고.. 이리저리 사진촬영 완료..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체실험 테스트 후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사진 열심히 찍고 경건한 마음으로 샤워까지 마친 다음 드뎌 착용식(?) 거행
일단 실물을 보니 어?? 생각보다 좀 크네 (꼴랑 13호인데..) 이런 느낌??
어? 이거 우리 친절하신 박정아 팀장님이 추천해주신 사이즈인데 칫수 재는데 문제가 있었나????
머 여튼 이런 의문점을 가지고 살짝 끼워보니
엥? 조금 빡빡하게 들어가네... (내 물건이 큰 사이즈가 아닌데...)
여튼 반지 끼우듯 밀고 당기고해서 맨 안쪽 뿌리까지 진입 완료....
그리고 뿌듯한 마음에 왔다갔다 해보니 음... 뭐랄까 조금 묵직한 느낌??
끼우기만 했는데 왠지 모를 자신감????
여튼 평소상태에서 느낌은 묵직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소변 보는데도 별 문제 없고..
역쉬 박정아 팀장님이 추천해주신 사이즈가 딱 맞구나... 하고 한 서너시간 지났을까???
이제는 실전에 돌입해봐야지...
와이프한테는 구매전 부터 이야기 해놓았던터라 큰 무리없이 동의 완료...
일단은 준비운동 부터 슬슬 시작하고 와이프한테 변화도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이야기
해달라고 했더니 일단은 첫번째 느낌은 딴딴하다... 두번쨰는 좀 커진것 같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자 라고 선포(?) 하고 테스트에 들어갔는데..
앗 이런.....
제목 보시면 아시겠죠???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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