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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2006년에 신문광고를 보고 뉴맨을 구입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거 같아 반품요청을 했읍니다.
그런데 당시의 상담원이 사이즈가 잘안맞으면 효과보기가 힘들다며 사이즈교환을 권유했지만
저의 생각엔 시간을 끌면서 환불을 안해주려는거같아 화를 내면서 빨리 환불하라고 했읍니다.
그렇게해서 환불을 받았읍니다.
요즘은 갖가지 식품이나 약을 접하기가 전보다 쉬어진거같지만 그당시는 어쩌다 한번 관계를 할라치면 처방을 받아서 약국에서 구입한 비아그라의 힘을 빌리는수밖에 없었는데 저는 부작용이 좀심해서 약의 양을 4분의 1정도로 쪼개서 사용했는데 효과가 썩 좋지도 않았읍니다.
신문에 뉴맨의 광고는 면이 점점 커지더군요.
환불하는데는 별문제가 없는거 같아서 다시한번 구입을했읍니다.
물론사이즈는 잘상담해서요.
처음구입시와는 다르게 엄청난효과와 부풀림현상으로 두번 교환하고 지금까지 10년가까운 세월을 절대로 떼어낼수없는 내몸의 한부분 분신으로 생각합니다.
뉴맨에 대하여 하고싶은말은 많지만 길어질거같아 짧게 정리하겠읍니다.
뉴맨의 구입시에는 사이즈를 잘선택하고 상담원의 말에 호응을 해야합니다.
그렇게해서 잘맞는 사이즈를 착용하면 크기,시간, 자신감 만땅입니다.
당시50대초반이었는데 이제 환갑이 넘었읍니다. 아직까지 언제어디서나 상남자입니다.
그때 선배들에게 권유해서 70이 다된 선배들이 지금도 자신만만합니다.
아직도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독수리 타법에 오타정정하고 시간이 많이지났읍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후기에 도전하겠읍니다.
뉴맨! 최고의 남자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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