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째주 BEST후기] 남편 총맞고 저 죽었어요!!!"/> [6월4째주 BEST후기] 남편 총맞고 저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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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30대 후반 여성입니다.
어느 날 남편이 은반지 같은걸 가져와서 길에서 주었다 하데요.
그런데 아래 후기를 보니까 당첨 되서 경품 받았다는 분도 계시네요.
남자들이란~~
하여간 보자마자 ‘뉴맨’인줄 금방 알겠더군요.
사무실에서 스포츠신문광고사진을 자주 봤으니까요.
시침 뚝 떼고 “그게 뭐야?” 했더니 “글쎄~ 반지도 아니고?” 하고 고개를 갸웃하면서 샤워를 하러 화장실에 들어갔어요.
샤워를 끝낸 남편이 나오는데 어머낫! 앞에 총을 차고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 평상시 남편의 그게 아니었어요.
샤워 후 저런 총본지가 언제인지~
방으로 들어갔는데... 중간 생략하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도대체 이건 남편이 아니에요.
남편은 올해 40중반인데요.
횟수는 주 2회 이상이지만 솔직히 시간이나 자극에서 뭔가 2% 부족했거든요.
그런데!! 10분쯤 후에 남편이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세상에! 세상에! 저 정말 죽었어요.
남편이 저를 처음으로 죽였어요.
다음날 아침 남편의 눈빛이 달라졌어요.
당당한 눈빛에 자신감 넘치는 걸음! 흐~ 인정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저도 눈빛을 바꿨습니다.
상전을 바라보는 언년이의 눈빛으로요.
그리고 뉴맨은 주은 게 아니고 샀다하네요. 당당하게요. 귀여워~~
10일정도 지나서 큰 사이즈로 교환하고 며칠 지나서 또 교환 점점 꽉 차는 느낌.
그리고 8~9개월 정도 지났는데 작아서 아프다기에 뉴맨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후기당첨 사은품이 시저라는 팬티네요?
남편이 저보고 후기 쓰고 팬티 타래요ㅠㅠ
여자가 어떻게 표현하느냐니까 남자들 후기는 많아서 당첨확률이 낮지만 저는 느낌의 50%만 표현해도 탈수 있다면서요.
여기까지 쓰는데 여자라는 한계 때문인지 썼다 지우기를 수십 번
두 시간 걸렸네요.
뉴맨 관계자님~~~~제가 제 친구들한테 호들갑선전 어마무지 떨었어요.
“뉴맨”!한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뉴맨”! 최곱니다!!! (이동준씨 멘트이용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번 주 당선작 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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