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째주 BEST후기] 새사람이에요!! 저 세사람됬어요!!(긴글입니다;) [5월2째주 BEST후기] 새사람이에요!! 저 세사람됬어요!!(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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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bold; background-color:#FF0;">[5월2째주 BEST후기] 새사람이에요!! 저 세사람됬어요!!(긴글입니다;)</s
조회수:211763
2014-05-18 08:38:00

스물아홉살. 미혼.

젊다면 젊고, 한물가기에 이른나이.

저는 병, 부사관생활을 도합해 5년을 군에 있었습니다.

군생활 다같은것도 아니고, 다 힘든거 아니지만, 전투중대에서 유해발굴사업에 2년을 쏟아부었고,

그덕에 경기도에서 6.25전투기록이 남아있는 모든산은 다 능선을 타고다녔습니다.

체력? 자신있었죠.

허벅지? 남달랐습니다. 제스스로도 그게 느껴질만큼...

군을 나와 자동차 정비를 시작했어요.

1살차이 연상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운명같은...

지금 430일정도 만났네요.

미친짓인줄 알지만 하루에 3번씩 이여자와 관계했습니다.

"니가 스무살이냐?"라는 말을 여자친구한테 자주듣곤했어요

거짓말같겠지만 전 체력에 엄청난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넘어가자 이제 한번하고나면 곧바로 서질 않더군요..

되던게 갑자기 안되요. 당혹스러웠습니다.

발기시에도 돌처럼 단단하던 물건이 흐물흐물해요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상당히 놀렸어요. 너도 갈때됬다며..

제가 날이갈수록 더욱 심각해지니까, 놀림이 위로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우울했어요..

어떨땐 "이제 너랑은 재미없다"라는말까지 들었던적도 있어요

인터넷으로 강직도를 되찾을 온갖 방법을 찾아봤어요.

벌침이라든지.....두부는안좋고, 새우를 많이먹어야하고...

이런거 다 때려치우고 획기적인거 말이죠...

뉴맨. 제가 이걸 어디서 알았는지 아세요?

군에 있을때 행정보급관님이 저만보면 그렇게좋다고 말씀하셨던 그겁니다.

입에달고사시던분이었는데.

그게 생각이 나더군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전화도 좀 껄끄럽고(왠지 전화하면 사야될것처럼 말하는게 싫어서..)

뉴맨-안미영.

뉴맨 검색만 치면 줄줄이사탕처럼 쏟아져나오는 그이름.

왜 그 있잖아요. 대출사기문자에 항상 "김미영 팀장"이라고.

하필 이름도 비슷해서 가공의 인물인가 생각했어요.

실제하는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엔.. 안미영이라는 사람의 글이 너무 많고,

또 자주나왔었거든요.

어쨋든 물어나 보자는식으로 카톡으로 다음날 질의를 했습니다.

대답이 곧바로 안옵니다 이사람들.마음 급한사람들 상대하는사람들이..

카톡을 안봐요.

대답이 좀 늦으막하긴 하지만 대화를 해봤지요

싸이즈라던지, 가격이라던지.세부사항에 대해서...

그런데 여기서!!! 자기 개인번호를 알려주겠다며,

자기가 안미영이라는겁니다 -_-

갑자기 생기는 불신!

이회사에 안미영이 몇명일까 하는 마음으로 "가공의 인물인줄알았는데요" 라고 하자.

친절하게 자기 주민등록증을 카톡으로 전송해주시더군요.

"안미영" 그때부터 헛웃음나오고 신뢰가 가더라구요.

(이사람 열심히 하는사람이구나..)

사실 알아볼거 다 알아보고 카톡으로 상담을 해본거라서

특허라든지, 제조과정, 후기, 재질, 사이즈별 분포등

다 알고있었기에, 22만원을 입금하고 다음날 바로 받았습니다.

안미영씨의 개인번호와 함께요.

7시가 넘은 시각에 실례지만 급한마음때문에 문자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좀 늦게 대답하긴 하시더라구요ㅡ,.ㅡ

사이즈는 인터넷에 떠도는 사이즈 재는법 그대로

이른바 소세지 사이즈 재듯이 수치를 안미영씨에게 말해드리니,

가장 알맞은 싸이즈를 배송해주시겠다 하셨지요.

받자마자 착용. 착용하다가 갑자기 커져서 착용도 못하고 작아지기를 기다렸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이물감이 있었어요. 그것도 잠시.

착용했다는 사실마저 잊어버릴만큼 자연스러워지더군요.

처음엔 안아프다가 착용이틀째. 아팠어요. 커지면 더욱더 아팠어요

11호였거든요.(사실 전 10호가 내 사이즈인줄 알았어요)

네, 이틀사이에 물건사이즈가 달라진겁니다 !!

본사로 보냈어요(아프면 바꿔야한다는 안미영씨의 조언에.)

13호가 왔습니다.

구매후에도 지속적으로 괸찮냐고, 아프지않느냐고 신경써주시는 안미영씨가

너무 감사했어요.

13호를 착용하고 여자친구와 관계했을때

여자친구한테 보이기 싫어서 불끄고 어둠속에서 작업했습니다.

"무슨짓을 한거냐고 묻더군요. 돌덩이 넣은것처럼 딱딱하다고."

끈질긴 여자라서 몇대맞고 실토했습니다.

뉴맨을 압수당했습니다.

"거기 그렇게 괴롭히지마라"며 압수당했죠..

워낙 냉정한여자라 버릴줄알았는데 갖고있더군요

원래부터 호흡기가 좀 아픈여잔데, 한번할때 세번씩 절정을 경험하는여자인데요

뉴맨없이 할땐 세번을 해도 (9번 절정)숨고르기 하고나서 일어나는여자인데

뉴맨을 착용하고 한번하면 실신합니다. 못일어나요..

오히려 제가 걱정이 드는데,

여자친구는 못해도 2주에 한번은 뉴맨착용하고 하자며 합의를 본상태입니다.

그만큼.. 좋다는거겠죠..

이자리를 빌어 안미영씨, 뉴맨 관계자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미영씨 의심해서 미안해요.

 

장점만 있는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죠.

뉴맨도 단점이 있습니다.(제가 경험한.)

사이즈는 고통스럽지않은 사이즈입니다. 평소에는 헐렁거려요 심하게.

근데 그냥 뉴맨 링을 끼워놓고 자는것만으로도

발기되는 고통(속옷을 텐트로 만드는 약간의 고통)때문에

자다가 깨서 내것을 만져봅니다(와우!)

몇일은 좋아요. 놀랍기도 하고.

좀 시간이 지나면 잠에서 깨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빼고 잡니다 -_-.

 

두번째.

아이를 갖고싶어하는 여자친구때문에 사정량에 상당히 감독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뉴맨을 착용하고 사정하면 조여지는 힘때문인지 정량이 안나오더군요

(이때문에 의심도 받습니다. 어디다 물 빼고왔냐고..)

남자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남자는 소변을 오래참으면 발기가 됩니다.(혹시 저만 그런가요?)

뉴맨 착용시 소변을 참으면 오래 안참아도 최강전투상태에 돌입하게되는데ㅠㅠ

이때는 소변이 잘 안나옵니다.

이역시 사이즈의 문제겠지요.

(네, 그세에 또 커진겁니다.)

그치만 전 이 문제를 14일이 지난 후에 발견했어요.

교환시기를 지나친 후에 말이죠 ㅠㅠ

그래도 소변보거나 사정하는것 외의 문제는 없습니다.

일단 굵기, 강직도가 내것이 아닌것같은 착각을 일으킬정도로 최고수준에 다다르니..

관계할때 너무 좋습니다.

백번 천번을 관계시에 어떻냐고 물어도 대답은 "너무 좋습니다"

뉴맨 사용전에 여자친구와 뉴맨 사용후에 여자친구가 맞는지가 의심스러울만큼

다른 느낌을 가져옵니다.

저도 후기보고 '사실일까'하고 고민많이 했지만.

지금은. 뉴맨 사용전과 후에 느낌도 다르고, 여자친구의 적극적인 태도도 그 격이 다릅니다.

들리는 소리도 볼륨이 남다르지요.

 

이제 하루에 몇번할수있냐고요?

몇번이든 할수있습니다. 그것도 연달아서요!

착용 2개월. 꾸준히 착용한것도 아닌데..

 

행복합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안미영씨 감사합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그만큼, 내 행복을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ps : 이제 여자친구가 한번하고나면 실신하기때문에 더 하자고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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