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40 후반의 나이에
요즈음 스트레스가 너무 과중하여 점점 기력도 떨어지고...눈도 노안이 오고 ㅠㅠ
원래 성격상 잘 믿지를 못해요.. 너무 신중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
3개월째 이런 저런 후기들 및 자료들을 보다가 결정을 했죠..
그런데 처음 택배 온게
이걸 어쩌란건지 무척 당황...요 쪼그만것을 ㅠㅠ
아무래도 이상해서 카톡을 했네요...
확인 결과 22호인데 잘못 배송이 되었다고....
그래서 금요일날 다시 발송을 요청하고....
시저~~ 라는 드로즈도 함께 신청을 했어요....
(요거 남자에게는 정말 좋거든요...요런제품 써보면 다른 속옷 못입어요... 입어본 사람은 알죠 ^^ 그리고 요 디자인이 내가 기대하던 디자인으로 되었더라구요...
옆으로 빠지네... 요기에 대한건 다시; 하기로 하고....)
그래서 다시 받은게 3월24일 월요일에 22호로 받았네요
궁금해서 들고서 바로 화장실로 가서 착용 ^^
ㅋ~~ 딱 맞다는 느낌이 졸더군요....
그러면서도 반신반의.....
살짝 조여주면 더 땡땡하게 발기는 되겠지만 크기는 커진다는게 그리 효과가.....
하루 24시간을 착용한지 7일째가 되면서 불편해지더라구요..
새벽에 발기가 되면 살짝 통증이 오는게....
부작용?
급히 화장실가서 체크해보면....그게 아니라 너무 조여서 통증이 오는 상황....
부은건가? 커진건가?.... 이 미묘함은 ??
그러고는 고리를 늘려서 착용을 했는데..
그래도 ....
그리고 어제는 생일을 맞이하여....
거사를 치르는데....
아퍼서 혼났네요..
거사를 겨우 치르고...
화장실가서 확인해보니...
너무 쪼여서 빼수도 없어서... 결국 고리를 풀어서 해체를 했네요..
햐~~~~
내것을 내가 보고 안믿을수고 없고....
하루 24시간을 착용을 하고는 있지만
그런다고 10일만에 이렇게까지....
머라 할말이 없네요...
지금의 싸이즈라면 25호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25호로 교환신청을 합니다.
이건 정말 대~~~~~박~~~~~ 이네요...
시저~~~
요거도 좋아요....
원단은 모두가 아는 것이고...특히 여름에 입어 보시면 대만족 하실거여요..
그리고 소변볼때도 위치가 위로 편하게 볼수 있죠..
한번 경험해보세요....
다른것 못입을거여요... ㅋㅋㅋㅋㅋ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다른 속옷은 다 버렸어요...
요런형태 입구서는요...
시저는 한가지 업그레이드를 요청합니다.
남자의 물건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좌우로 쏠리게 되는데...
요것이 남자들 사타구니에 자꾸 손을 가게 만드는 요소거든요...
특히 뉴맨을 하고나면 혹시나 분실할까봐서... ㅋㅋㅋㅋㅋ
그런 측면에서
남자의 거시기를 끼울수 있도록 고리를 하나 만들어주세요..
그렇게 해주면 좌우로 쏠림현상도 없어지고 해서..
아주 편하게 될것이구...
뉴맨의 분실염려도 없어지게 되는것이죠...
요것 진짜로 업글 초강력추천합니다.
5장이나 삿는데.. ㅠㅠ
^_____^
뉴맨....시저 대박 나시구요...
많은 남성분들의 희망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________________^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