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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에서 돌아온 마누라에게 밤 늦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바디로션과 오일을 바르고
여행에서 뭉친근육과 피로회복차원에서 손가락이 찌릿찌릿 할정도로 deep massage를
속 옷이 눅눅할정도로 땀을 뻘뻘 흘리면서 massage를 해주고나니 내 몸이 파김치가 되네요!!
예전에도 간헐적으로 부분masssage를 해 준적은 있었지만, 내심 공을 드린만큼 오늘 거사에
부족함이 없으리라...(ㅋ,ㅋ,)
뉴~맨의 든든한 보디가드를 접하고 나서의 자신감내지는 기대감이랄까?
어디서 이러한 용기가 나는지......
아내의 발 소리에 딴짓, 먼 산 바라보기 취미는
어느 덧 적극적인 남자로 한 발. 한 발 ......
아내도 표현은 하지 않지만 눈 빛이 연예시절의 모습도 찿을 수 있네요. 야~~호!!
붉은 와인 한 잔과 함께
2박3일의 빡빡한 아내의 여행피로에도 불구하고, 밀린숙제에 총성이 울리자마자
아내의 한 마디.
"내일하자"..~~~~~~~~~~~~~~~~~.(뭐!! C~~b!!)
너무 피곤하단다 (c~~b!! 땀 뻘뻘 흘리고 공을 들인 나는 뭐 안 힘드냐!!)
뉴~맨은 이미 동부전선 이상무인데 이런 청천날벼락인지......멍!!(정적이)~~~찬바람이 휙!!
미안했는지 뉴~맨 (??)만 만져주기로하고 합의. ~그런데.
나의 아쉬움이 나의 희열과고통속에 밤새 뜬눈으로 보내고 까만밤을 하얗게보내고 나니.
음낭에 모세혈관에 멍이들고,너무 고통스러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여명이 열리자마자
뉴~맨 본사에 문의 친절한처방전에사이즈 up을 신청해 놓고.기존의 보디가드인 뉴~맨은
우체국택배편으로 입양보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 하자"는 아내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새로운 강력한 뉴~맨만 기다리고 있으니 불안하기짝이 없네요.
어제 저녁에도 기다림에 깊은 잠을 청하지 못하는 아내의 바램에 하루빨리 정답이 아닌 명답을
제시해야하는데 현관에서 우체국 택배만 기다려야하는 나의모습에 실소가 흘러나오네요.
그냥 무장해제상태에서 깃발을 꽂아야 하나요.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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